QT 나눔
제 목 [] 네가 선택하라!
본문
하나님은 다윗의 선견자 갓을 통해 세 가지 재앙 중 하나를 택하라고 하신다.다윗은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며 사람의 손이 아닌 하나님의 손에 의한 재앙을 택한다.전염병은 이스라엘 백성 7만 명의 목숨을 앗아갔다.하나님은 예루살렘을 멸하려는 천사에게 그 손을 거두라고 하신다.다윗은 하나님께 범죄하고 악을 향한 자는 자신이니 자신과 자신의 집은 벌하시되 백성들애게는 재앙을 내리지 말아달라고 간구한다.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게 세 가지를 내어놓으리니 그 중에서 하나를 네가 택하라 내가 그것을 행하리라 하셨다 하라."(10) 범죄한 다윗에게 하나님은 받을 죄에 대한 선택을 하게 하신다.다윗에게는 세 가지 다 고통스러운 일이다.그러나 그는 사람의 손이 아닌 "하나님의 손에 빠지기를 원합니다."라고 한다. 이것은 다윗이 심판의 순간에도 하나님의 긍휼을 의지하여 한 고백이다. 오늘 말씀 거운데서 죄는 반드시 그 댓가를 치른다는 것과 그 죄를 심판하시는 하나님은 긍휼이 크시다는 양면을 보게 된다.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유의 의지를 주셔서 선택을 할 수 있게 하셨다 하나님께 순종할 지,불순종할 지를 선택할 수 있다.하나님을 따를 수도 있고,내 마음대로 할 수도 있다. " 보라 내가 오늘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노니"(신30:5) 하나님은 그 선택을 내가 할 수 있게 하셨다.그러나 사탄은 하나님께 불순종하기를 원해 자유 의지를 불순종으로 이끈다.그 죄의 대가는 참혹하다.다윗의 범죄의 대가로 백성 7만 명이 전염병으로 목숨을 잃었다. " 다윗이 눈을 들어 보매 여호와의 천사가 천지 사이에 섰고 칼을 빼어 손에 들고 예루살렘 하늘을 향하여 편지라 다윗이 장로들과 더불어 굵은 베를 입고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16) " 여호와께서는 긍휼이 심히 크시니" 라는 다윗의 고백과 같이 하나님은 멸망의 천사에게 "족하다 이제는 네 손을 거둬라'" 라고 하신다. 이에 다윗은 굵은 베 옷을 입고 땅에 엎드려 범죄한 자신과 자신의 집안은 치되 백성은 치지 말아달라고 간구한다.범죄했을 때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그 결과를 받아들이는 것 또한 죄를 짓지 않는 것 못지 얺게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하신다.어떤 실패의 자리에서도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며 엎드리는 자에게 새 날을 여시는 하나님을 보여주신다.
나는 나의 죄와 실수에 대해 인정하며 그 결과를 받아들이는 사람인가? 가장 가까운 남편과 가족들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의 사이에서도 변명과 합리화로 나의 실수와 죄를 인정하기보다 부정한 것이 대부분이다. 오늘 말씀 속에서 다윗이 오르난의 타작마당 곁에서 멸망의 천사를 보고 바로 땅에 엎드렸듯이 내 죄를 발견하게 될 때, 내 죄를 깨닫게 되었을 때 내가 해야 할 일은 하나님께 나의 죄를 자복하고 엎드려 긍휼을 구하는 것이라는 것을 배우게 하신다 .
주님, 내가 치러야 막대한 죄의 대가보다 주님의 용서와 사랑이 더 크심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범죄했을 때 부정하거나 도망하지 않고 자복하여 주의 긍휼을 입고 사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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