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나눔
제 목 [] 관계성을 하나님께 맡긴다
본문
9월 20일 (주일)
대상 12:1~22: 영적 리더 수업 (1)
● 관계성을 하나님께 맡긴다
다윗이 나가서 그들을 맞아 이르되 "만일 너희가 평화로이 내게 와서 나를 돕고자 하면 내 마음이 너희와 하나를 이루려니와 만일 너희가 원수에게 속이고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 손에 불의함이 없으니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이 감찰하시고 책망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매
하나님께서 다윗을 선택했고 훈련시키시기로 작정하셨다. 그 방법 중에 하나가 영적인 사람을 분별하는 법을 알게 하신 것 같다.
사울 왕을 피해 도망 다니는 다윗의 모습을 상상해 보았다. 그는 언제 죽을지 알 수 없다. 새롭게 만나는 사람도 믿을 수 없다.
일촉즉발의 상황에 놓인 다윗의 모습은 어쩌면 리더로서 대화의 여유가 있다.
"너희가 나를 속이고... 하나님이 감찰하시고 책망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매 하나님께 모든 상황을 맡겼다.
1) 리더는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다.
다윗은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사람과의 관계성을 하나님께 그대로 올려 드렸다.
2) 영적 분별하는 눈을 가져라.
18절, "그 때에 성령이 삼십 인의 우두머리 아마새를 감싸시니 이르되... 원하건대 평안하소서. 당신의 하나님이 당신을 도우심이니이다"
삼십 명의 사람과 아마새를 감싸는 것을 느끼고 그를 받아들였다.
다윗이 영적인 사람이었기에 영적인 사람을 알아볼 수 있었다.
성령께서 다윗을 통해 나에게 '영적 리더의 자질'을 배우게 하신다.
나는 야당 기질의 성격이 있다. 그러나 리더는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평정심을 유지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선택하셨기에 하나님을 의지하는 방법을 사람을 통해 가르치신다.
♧ 적용: 예배중 아이들의 모습이 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하나님의 마음으로 중심을 보고, 그러고 나서 아이들에게 이야기하자.
하나님, 저에게 평정심을 주시고 사람들과의 만남도 하나님께 의지하는 사람이 되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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