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나눔
제 목 [] 기도가 바뀌다
본문
091126
시편 119:153-168
고난에서 건져주시길 간구하는 시편 기자는 주의 말씀을 따라 살려달라 한다. 말씀을 따르지않는 자들과 달리 주의 법도를 사랑하는 자신을 봐주길 고대한다. 많은 탈취물을 얻은 것처럼 주의 말씀을 즐거워하며 하루 일곱번씩 주를 찬양한다고 한다. 주의 말씀을 사랑하는 자는 큰 평안이 있고 장애물이 없다.
153나의 고난을 보시고 나를 건지소서 내가 주의 율법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
162 사람이 많은 탈취물을 얻은 것처럼 나는 주의 말씀을 즐거워하나이다
기도의 내용이 바뀐다. 고난을 보시고 건져주세요….라는 나의 간구는 시간이 지나면서 나는 그 어떤것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합니다로 바뀐다. 나의 기도도 그런것 같다.
살려주세요…하다가, 나의 마음과 고난이라고 여기는 상황이나 사람을 써내려가다보면, 결국 일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게된다. 모두 알고계시고 모두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본다. 그러면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기다리게된다. 고난에 침체되지않고 고난 밖의 하나님 말씀을 즐거워하고 기대하게된다.
164 주의 의로운 규례들로 말미암아 내가 하루 일곱번씩 주를 찬양하나이다
그 마음으로 하루 일곱번씩 주를 찬양하게 되는 것일까. 어제는 구절 하나를 암송했는데 그 짧은 구절이 생각이 안나서 매번 다시보고 외우기를 반복했다. 오늘도 구절 암송으로 하루 일곱번 하나님을 생각하고 기억하기로 적용한다.
하나님 아버지, 나의 고난을 묵상하는 기도가 바뀌어 하나님 말씀을 찬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어떤 것도 주지 못하는 큰 평안을 하나님 말씀으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에게 닥치는 일들이 장애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길을 향해 가는 작은 돌멩이임을 기억하겠습니다. 넘어지지않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해주세요. 하나님앞에 모두 드러나는 나의 마음과 행위를 생각하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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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자님의 댓글
꿈꾸는자 작성일고난에 침체되지않고 하나님 말씀을 즐거워하고 기대하겠습니다. 나에게 닥치는 일들이 장매물이 아니라 작은 돌멩이임을 기억하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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