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나눔
제 목 [] 긴 싸움
본문
090126
시편 119
하나님의 율법을 따라 행하고 전심으로 지키는 자는 복이 있다. 주의 법도를 잘 지키고 행실을 꺠끗이 하는 것은 주의 말씀이고 주의 명령으로 가능하다. 전심으로 주를 찾고 주의 말씀을 마음에 둔다. 주의 법을 입술로 선포하고, 즐거워하고, 읊조리고 즐거워하고 잊지아니한다.
복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율법을 따라 행하고 전심으로 구하는 자라 한다. 마음 깊은 곳에서 구하고, 따라 행한다. 말씀대로 살고자 애쓰고 나의 행동을 하나님의 말씀에 비춰보는 것일까.
주의 율례 decrees 모든 계명 commands 주의 의로운 판단 righteous laws 주의 말씀your words- 의 다양함에 머문다. 모두 다르지만 한가지,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이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면 삶의 곳곳에서 부딪치는 상황들에 하나님의 길이 때로는 말씀으로 때로는 율례,계명으로 때로는 하나님의 판단으로 나타난다. 나는 얼마나 정신차리고 주목하고있는지.
11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주의 말씀을 마음에 두지 않으면 범죄하게된다. 너무나 그렇다.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고 살 때 죄인줄 모르고 살았던 시간에는 마음속에 세상의 잣대와 비교와 불만만 가득했다. 하지만 하나님을 알게된 후, 하나님 안에서 자유하지만 때로 마음이 너무 괴롭다. 내 본성으로는 그냥 하고싶은대로 해버릴텐데, 하나님앞에 이게 맞나, 주저한다.
로마서 7:24-25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그러나 나에게 답이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입술로 선포하고 하나님이 행하신 내 삶의 증거들을 즐거워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읊조리고 잊지 않는다. 내 본성이 시키는 “해버려, 마음대로 질러!”의 소리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대적한다.
하나님, 이 긴 싸움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하고싶은대로 말하고 생각하는 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앞에 나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길을 따라 걷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이 불쌍한 영혼을 붙들어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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