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나눔
제 목 [] 진정한 경배
등록일 2026-01-14
작성자 권신자
본문
오늘의 말씀 마태복음 2:1-12절
다가온 말씀
베들레헴으로 보내며 이르되 가서 아기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찾거든 내게 고하여 나도가서 그에게 경배하라
경배라는 단어에 대해 곰곰히 생각하게 된다
동방박사의 경배는 예언의 말씀을 기다리고 기대하다가 만나는 경배이다
헤롯은 어떠한가..분명 헤롯도 그리스도에 대해 모르고 있는것 같지는 않았다.
과대망상환자였던 헤롯은 두려웠을것이다.
70세가 넘는 왕이 지금 태어난 아기를 두려워하다니
어쩌면 예수님의 존재를 제대로 알고 있는건 아닐까 싶기도하다
그는 만왕의 왕이 되시는 분이니 말이다.
8절에 찾거든 내게 고하여 나도가서 그에게 경배하게 하라한다.
그경배가 진짜 경배가 아님을 안다.
어쩌면 친히 죽이려고 나서고 싶었을것이다.
2장하반절에 보면 그 경배가 참혹한 살육으로 바뀌는것을 보면
함부로 경배라는 단어로 포장했던 그의 진심을 금방 드러나게 된다.
나또한 경배에 대해 생각해본다. 내가 주님께 드리는 경배
예배..말씀..큐티..그리고 하루 의 삶
나는 진정 경배자의 삶인가
예배자의 삶인가 돌아보면
또다른 마음을 품고 있는 헤롯과 다르지 않다.
유익을 위해,관심을 위해,호기심을 충족하기위해..
오로지 경배받을 한분을 향한 진정한 경배
그하루로 오늘 살아야함을 깨닫게 하신다
나는 헤롯이 아니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로 신령과 진정으로 그리고
기쁨으로 예배드리는 하루를 살려하는 아침이다.
그런 하루를 위해 기도하며 시작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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