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나눔
제 목 [] 주의 오실 길을 준비하라
등록일 2026-01-16
작성자 veronicakim
본문
2026년 1월 16일(금) [마태복음3:1~10]
(9절)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세례요한이 나타나서 주께서 오실 길을 준비하라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죄를 자복하고 세례를 받았다. 요한은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을 보며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고 한다. 이미
심판이 이르렀기 때문이다.
구경나온 바리새인, 서기관들은 자기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이고 율법을 잘 지키기 때문에
심판을 피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있지만 하나님께 그런 것은 중요하지 않다.
왜냐하면 하나님께는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을 만드실 능력이 있으시기 때문이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다가오는 심판 앞에서 바리새인들 처럼
'나는 믿음도 있고 교회 생활도 열심히 하니 괜찮겠지'... 라고 하는 나의 마음 속의
안일함을 보게 하신다. 과연,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있는가...
질문에 선뜻 "예"라고 답할 수 없는 내 모습을 보며
주님 오실 길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겸손히 주님을 바라보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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