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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나눔

제  목 [] 랍비여

등록일 2026-03-29
작성자 제이미

본문

마태복음 26:47-56


 

유다가 와서 계획한 일을 행한다. 예수님께 와서 입을 맞추며 랍비여 안녕하시옵니까인사하고, 예수는 사로잡힌다. 일이 성경말씀이 이루어지기 위한 일이라 말씀하시고 제자들은 모두 예수를 버리고 도망한다.

 

유다는 내가 맞추는 자가 그이니 그를 잡으라 미리 말한다. 그리고 예수님께 나아와 랍비여라고 말한다. 이미 예수님을 계획이 있는 유다는, ‘입맞춤으로 일을 확실하게 한다. 그리고 주님이 아니라 랍비여라고 말한다. 그의 마음속에 있는 예수님이 드러난다. 자신의 목적을 위해 이용하는 거짓 입맞춤 랍비 칭하는 것이 그렇다. 그는 예수님을 따라다니면서 생명의 말씀과 영생을 깨닫지 못한것이다.

 

오늘의 나는 어떤가. 나는 예수님을 나의 삶의 목적을 위해 이용하지 않았나. 해달라는 것과 원하는 것들을 줄줄이 늘어놓고 예수님께 거짓으로 입맞춤하지 않았나. 주님을, 그냥 도덕적인 삶의 가치관을 바꾸는 선생님으로 생각하지 않았나. 그랬던 , 많지 않았나. 그리고 모두 도망간 제자들처럼, 나도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가려한 없나.

믿지 않는 큰언니에게 예수님을 전하다가 관계가 어색하고 어려워지니, 나는 예수님을 선생 자리로 내려놓고,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간 제자 같았다는 생각이 든다. 나의 어리석음과 비겁함. 그래서 나는 믿는 사람들 사이에 있는 것을 편안해하고 믿지 않는 사람들과 있는 시간을 불편해하는 것이다.  유다에게 손가락질도, 제자들을 어리석다 말할 수도 없다. 내가 바로 그렇다.

주님, 오늘 나의 모습을 유다를 통해, 제자들을 통해 보여주십니다. 어리석고 비겁한 저의 모습을 비통한 마음으로 바라보며 주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시길 간절히 구합니다. 다시는 믿지 않는 사람들 앞에서 불편하다고 주님을 그저 좋은 윤리도덕을 가르치는 , ‘선생으로 만들거나, 어색한 상황때문에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가지 않겠습니다. 믿지 않는 큰언니와 또는 다른 사람들을 만날 담대히 예수님은 그리스도시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나의 죄를 사하기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나는 구원을 받은 한분의 주님임을 고백하겠습니다. 그럴 있도록 저를 붙잡아 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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