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나눔
제 목 [] 아무개여
등록일 2026-05-08
작성자 veronicakim
본문
2026년 5월 8일(금) [룻기 4:7~12]
(8절) 이에 그 기업 무를 자가 보아스에게 이르되 네가 너를 위하여 사라 하고
그의
신을 벗는지라
엘리멜렉의 친족중 하나로 기업 무를 자가 되는 아무개는 자기의 기업에 손해가 있을까 하여
그 책임을 이행하지 않으려 합니다. 그 사람 아무개는 그렇게 하나님의 언약으로 말미암아 오는
축복을 신발을 벗어 던져 버리듯이 버렸고 반면에 보아스는 손해가 되는 줄을 알면서도
그 책임을 다하여 하나님의 언약의 축복을 받고 다윗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그 아무개는 자기가 내어버린 것이 무엇인지 그때 그는 몰랐을 것입니다
또한 보아스도 몰랐을 것입니다... 하지만 손해를
감수하며 약속을 이행한 댓가는 엄청난
것이었습니다. 그때 그 아무개가 그 댓가를... 그 축복에 대해 알았더라면 그런 어리석은 행동은
아마 하지 않았겠지요...
지금 내 눈앞에 이익이 없고 손해를 보는 것 같아도 하나님이 약속하신 축복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자 되기를 …
날마다 주님만 따라가는 자 되기를 다짐하며 기도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NT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