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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와 공의로 심판하신 나의 하나님!

Terri
29 0

시 9:1-10 말씀 묵상

(4절) 주께서 나의 의와 송사를 변호하셨으며 보좌에 앉으사 의롭게 심판하셨나이다

(10절) 여호화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 하심이니이다.

 

지난날 사기꾼 유태인에게 건물을 빼앗길뻔 했습니다. 4년동안 피말리는 소송은 계속되었고 시도 때도 없이 하나님께 매달려 기도하며 때를 썼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로 의롭게 심판하시고 저는 건물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4년동안 하나님은 저를 끊임없이 훈련하셨고 저는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며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주를 찾는 자들을 결코 버리시지 않는 것을 경험하였고 그 시간들 속에서 하나님을 더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재판을 결정하는날 아침 기도하는 중에 내 마음을 완전히 비우고 마음에 평안을 느꼈고 하나님 손에 온전히 올려 드리며 건물을 되찾지 못하게 될지라도 그것 또한 하나님의 뜻으로 받아 드리기로 마음을 정하고 그날 아침 시 23편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만 바라고 하나님께 모두 맡겼습니다.

하나님은 송사 기간동안 나를 변호하셨으며 하늘 보좌에 앉으셔서 의롭게 심판을 하셨음을 오늘 다시 기억하며 감사하며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송사가 끝난후 저희 교회 순에 저와 똑같은 소송건에 휘말린 집사님이 있었고 그 집사님에게 저의 경험의 토대로 조언을 해주고 변호사를 소개해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저를 호되게 훈련하셨는지 알게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상황에 있는 분들을 계속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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