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5일 “그의 손으로 하신일”

사5:8 가옥의 가옥을 연하며 전토에 전토를 더하여 빈틈이 없도록 하고 이 땅 가운데서 홀로 거    하려  하는 그들은 화 있을진저
사 5:12절  ~~~모든것을 갖추었어도 여호와의 행하심을 관심치 아니하며 그의 손으로 하신일을 생각지 아니하는도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은 다시한번 나의 관심을 나의 재물에 두지 않게 하시니 감사하다.  
얼마 전 부터 빨래방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런데 매일 돈을 얼마나 세어대는지…. 오른손            엄지손가락의 지문이 없어진 느낌이다.  그리고 매일  세 은행을 다니며 은행빗 갚고 빵구메꾸느라 나의  혼이 혼미하다.. 에고...
이런 나의 삶에 하나님은 오늘 말씀을 통해  계속 반복 하시는 말씀이 있다.
“ 화있을찐저… 화있을찐저…화있을찐저…”    
저…거시기…하나님..제가… 뭐 잘못한것 있나요???…누구요? 가옥의 가옥을 연하며 전토에 전토를 더하는 저어~ 강남의 부동산 갑부들 말씀하시나요??  집몇채 사업몇개 있는게 잘못은 아닌데…? …  그러면서 나의 눈에 들어온 말씀은.. ..  
“홀로 거하려 하는 ”…또 “여호와의 행하심을 관심치 아니하며”, “그의 손으로 하신일을 생각지 아니하는도다”… 였다… 곰곰…
흠~~여호와의 행하심에 관심을 갖는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그리고 그의 손으로 하신일을 생각하는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이 손으로 하신일이 뭐가있지?...
아~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손으로 인간을 만드셨다.  그 손으로 하신일을 왜 생각하라 하셨을까?...  하나님이 인간을 직접 손으로 만드실때 어떤 마음으로 지으셨을까?...
아마…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하는 마음으로 극상품 포도나무의 열매를 기대 하시며 우리를 창조하셨을 것이다… 그리고 생기를 불어 넣으셔서  하나님의 영으로 우리 안에 꽈악~~ 채우시며… 만족해 하셨다.  
그러나 얼마 못가서  죄가 우리안에 들어와 하나님과 단절시키므로 생명의 생기 대신 세상의 생기로 꽉 차게 되었다…
하나님은 바로 이 잃어 버린 영혼 … 숨은 쉬고 있으나 죽은 하나님의 피조물에 관심이 있다 고    말씀하신다…
내배만 채우며 이땅 가운데 홀로 거하려 하는(8절) 들 포도나무의 삶에서 이제는 여화와의 행하심에 관심을 갖고  하나님의 손과 발이 되어 오늘 하루도 잃어버린 영혼을 향하여…발을 내딛자…

적용)내가 아는 모든 한국사람들은 주일이 되면… 교회로 향한다…
그런데 히스패닉 사람들은 주일이면 아마 모두다 빨래방으로 모이는것 같다…
무쵸 쎄뇨르! 무쵸 쎄뇨리따!

빨래하는 2시간동안 미국사람이나 한국사람은 주로 신문이나 책을 읽는데…
히스패닉 사람들은 돌아가는 빨래에 눈을 고정하고 우둑허니 서있다….

더러운 옷을 빠는 곳뿐아니라 영혼의 세탁 장소가 될수 있도록...                                        
스페니쉬 전도지를 구입하여 비치 해두자...

  우리 가게 이름을 Mission Laundry 라고 했는데...  
그곳이  Mission Field 가 되길 간절히 소원한다…

(스페니쉬 전도지를 어디서 구입할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