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6:1-13

웃시야 왕의 죽던해 이사야는 하나님의 영광을 본다.
하나님의 영광을 대하고는 죄인인 자신의 모습을 보게된다.
죄로 인해 두려워하는 이사야에게 죄를 깨끗케하시는 하나님...

그후, 하나님의 탄성하시는 목소리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고...
이사야의 고백...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는 이사야
당시 시대적 상황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에 만만치 않았을 텐데...

하나님은 죄에 대해 징계하시지만
나무가 베어짐을 당하여도 그루터기가 남듯
회복시키기 위하셔서 거룩한 씨를 이 땅의 구루터기로 남기신다.

Jama 대회가 6/29-7/2 에 열린다.
가고자하는 소원을 품고 있었지만 경제적인 부담감 (가족 모두 가고자하는 내 계획)
으로 염려하고 있었다.
...염려케 하는 사단은 내 밥인데!!!...
오늘 말씀을 읽으며
...내가 여기있으니 내가 갈께요...라고 말하는 나!

Jama의 대상은 1.5세 2세들이다.
이들은 이 땅을 회복시키시기 위해 남겨두신
하나님의 거룩한 씨앗이다.
이런 자녀들을 기르시는 부모님들에게 말씀 묵상을 나눔으로
부모와 자녀의 대화가 회복되고,가정에 예배가 회복될 때
이 땅이 다시금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될 것이다.

경계적으로 만만치 않지만..
사명감을 가지고 하나님의 보내시는 곳으로 가기로 독하게 마음을 먹는다.^.^

겔 22:30 이 땅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서서
            나로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을 내가 그 가운데서 찿다가...
시 2:8 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끝까지 미치리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