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 22장 56절....
한 비자가 베드로의 불빛을 향하여 앉을 것을 보고 주목하여 가로되......

주목!!!!!  ^0^
작은 비자 하나가 많은 사람들 틈속에서 베드로를 발견하였다.
그리곤 크게 얘기한다.
"이 사람도 그와 함께 있었느니라".....
얼마나 무섭고 놀랍고 두려웠을까!!!!
그리곤 또 이어지는 질문들....
"너도 그 당이라".....
"이는 갈릴리 사람이니 참으로 그와 함께 있었느니라"....
이미 베드로는 많은  사람들에게 그가 예수의 제자임이 공공연히
인정되어 왔었다.
베드로는 아니라고 극구 부인하며 저주까지 퍼부었지만....

나는 사람들로부터 어떤 주목을 받고 있는가???
"누구누구 엄마!!.....누구누구 집사님!!!..."

나도 예수의 참 제자라는 닉네임이 붙는 주목을 받고 싶다....
누구도 부인 못하는 예수의 제자라는 닉네임....
비록 뼈아픈 실패를 하여  심히 통곡을 하는 베드로였지만...
나도 주님의 눈빛을 보며 통곡을 하고 싶다....
예수의 제자로 주목을 받고 싶다....

"너도 그 당이라"...
예수의 진정한 열성 당원이고 싶다..
죽도록 충성하는 간부급 당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