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 20:41-21:4
41절- 44절 통치자 주님
시 110:1(눅 20 42-43) The LORD says to my Lord: "Sit at My right hand Until I make Your enemies a footstool for Your feet."
시 110:2 The LORD will stretch forth Your strong scepter from Zion, saying, "Rule in the midst of Your enemies."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으로 부터 권세를 받으셨다. 사탄의 세력이 주님의 발밑에 깔리게 된다.
그리고 시편 110:2에 보면 계속 통치 하신다. sceptor를 가지셨다는 것은 한번 다스리고 마시는 것이 아니고, 계속적으로 당신의 백성들을 돌보신다는 것이다. 골로새서 1:17 "그리스도는 모든 것이 생기기 전에 이미 계셨으며, 이 세상 모든 만물이 그분에 의해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세상에 창조된 것들중 아무것도 스스로 자신을 유지하고 관리할 수 없다. 주께서 계속 돌보시는 것이다.
45절-47절 외식이란?
과부의 가산을 삼키는 것...정말 치사한 일이다.
병들어서 방어할 수 없는 사람을 폭행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우리엄마는 과부다. 그런데 몇년전 크게 사기를 당하신 적이 있었다. 우리는 한 동안 불편하고 속상한 삶을 사는 것 외엔 방법이 없었다.모든일이 지나고서야 엄마는 당시에 정말 살고 싶지 않았었다고 말씀하셨다. 남의 마음에 피멍을 들게 하고서 길게 기도하는 것...주님께서 왜 그렇게 외식을 경계하셨는지 알겠다.
21:1-4 과부의 헌금
과부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보자.
도대체 왜 생활비를 다 넣었을까? 상당부분도 아니고 전부를...굶으려고 작정했을까?
나 라면 일단 먹고 살궁리 부터 했을것 같다.마치 개스 값도 안 남기고 다 헌금하는 것 같다.
그 돈을 헌금하려고 집에서 챙기면서 무슨생각을 했을까? 그냥 교회가서 예배드리고 죽으려고 한 것은 아닐까?
그런데, 주님은 과부의 헌금에 관심이 참 많으셨다.
액수도 아시고, 어떤 사연의 돈인지도 아신다...
요즘에 헌금액수를 줄이면 좀 맘편히 살 수 있을까..하는 고민을 했다.
그런데 그냥 계속 하던 대로 해야겠다.생활비의 전부도 아닌데 고민할 필요가 없다.
주님은 나의 헌금에도 관심이 많으시다. 액수도 사연도 다 아신다.그것만으로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