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3:15-16

      너희는 들을지어다. 귀를 기울릴지어다. 교만하지 말지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음이라. 그가 어둠을 일으키시전, 너희 발이 어두운 산에 거치기 전, 너희 바라는 빛이 사망의 그늘로 변하여 침침한 어둠이 되게 하시기 전에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라

 

안타까운 ㅏ하나님의 경고하시는 마움이 느껴진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경고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살던 방식대로 우상숭배하며 자신의 소견의 옳은 데로 악한 일을 하던 습과대로 살고 있다. 지금 그들이 해야 할 일은 교만한 마음을 버리고 주께 돌아와 앞으로 닥칠 일들로부터 주께서 구원해주시기를 간구해야 하는데...

 

어느덧 나도 모르는 사이 세상이 바뀌고 있었다. 내 주위에 LGBT가 없어서 나는 그들을 만날 일도 없으리라 생각했다. 그러나 올해부터 세상이 바뀌었다는 것이 내 피부에 다가왔다. 각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성교육, 초등학생들에게 LGBT가 정상임을 알리는 교육, 심지어 여기저기 그들의 퍼레이드가 벌어지고 있고 도서관에서 조차 그들의 잔치를 인정하며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알리고 있다. 몇 년 뒤며 우리 아이들을 부모를 떠나 각자 공부하고자 하는 학교를 찾아서 떠나게 된다. 그래서 LGBT에 대해 보수적인 학교가 어디 있나 찾아보니 좋은 학교중에는 그런 학교를 찾기가 힘들었다. 아이들은 대학에 감과 동시에 그들을 친구로 , 선생님으로 가까이 지내게 될 확률이 높아 진 것이다. 그들과 함께 생각을 나누고 생활을 같이 하게 되면서 우리 아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의문을 갖게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지금은 내 품에서 말씀 안에서 잘 지내고 있지만... 

 

그래서 이번 여름방학은 아이들과 기도하고 큐티하고 말씀을 읽으면서 주님 앞에 나아가는 것이 더욱 중요함을 느꼈다. 우리 아이들이 하나님을 떠나서 살지 않고 항상 그분의 그늘 안에 거하기를 기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