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에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내집을 버리시며 소유를 내던지고 내마음으로 사랑하는것을

그 원수의 손에 넘겼나니

내소유가 숲속의 사자같이 되어서 나를 향하여 그 소리를 내므로 내가 그를 미워하였음이라

 

하나님이 백성들의 죄악 -하나님을 버린것과 자기스스로의 웅덩이를 판것

하나님 없이 사는것에 대해 질책하시고 벌하신다고 말씀 하시나

백성들은 듣지 아니한다.

그래서 내집의 반대의미 버리시고 

내소유 반대의미 내던지시고

내마음으로 사랑하는것 넘기시고

이런 표현하나하나가 마음을 아프게 한다.

 

그럼에도 15절 내가 그들을 뽑아낸 후에  내가 돌이켜 그들을 불쌍히 

여겨서 그들을 불쌍히 여겨서 각사람을 그들의 기업으로 각 사람을 그땅으로 다시 인도하리니..

 

하나님의 본심은 망하게 하는것이 아니라 회복임을 다시 새롭게 일어나게 하심을 믿는다.

 

다가오는 말씀

온땅이 황폐함은 이를 마음에 두는자가 없음이라 (예레미야 12장 11절)

 

황폐한 온땅이 황폐한 사람들의 마음으로 다가온다

하나님없이 사는사람들

하나님 믿는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자기생각대로 사는 사람들

두려워떠는 사람들

악독을 부리며 하나님을 거부하는 사람들

 

이사람들이 어찌보면 황폐한 땅인데

마음에 두는자가 없다하신다.

 

요즘은 전도가 어려운 세대이다

사람들의 삶에 관심을 또는 신경을 쓰는것은

오지랖이며 무례한 일이되어버린 요즘..

조금은 한걸음 물러나게 되는수가 많다.

 

그런데 오늘 하나님이 마음에 주시는 말씀은

한발작 나아가기를 원하시며

마음에 두는 중보를 원하심을 깨닫는다.

 

주어진 자리에서 주어진 사람들에게 

중보의 손을 놓지 앟으련다..

 

오늘은 가까운 사람들에게 연락하는것을 먼저 해야겠다.

 

그들의 마음에 하나님 없는 생각과 방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도해본다.

 

큐티테이블 인도자모임에서 함께 더더욱 테이블 자매님들을 위해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