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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방법

이세나
27020 2
--너희는 귀를 기울여 내 목소리를 들으라 자세히 내말을 들으라--

나는 얼마나 하나님의 말씀의 귀를 기울이고
자세히 말씀을 들었는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QT를 시작한지 8개월 지난 시간을 되돌아 보니
하나님은 [이는 그의 하나님이 그에게 적당한 방법으로 보이사 가르치셨음이여]와 같이
하나님의 방법으로 저를 훈련시키시고 연단하셨음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저는 못난 엄마였습니다.
이런 저런 내 자신이 도피할 수 있는 핑계를 만들고
집안일도 양육도 적당히 남편에게 잔소리 듣지 않을정도로 하고
무엇이건 기쁨도 없고 자원하는 마음도 없었습니다.

그러던 제가  일년전 하나님을 처음만났고
QT를 하며 하나님을 사모하고 알기 원하자
제 마음에는 돌덩이가 하나  생겨 버렸습니다.

대충하던 집안일이나 아이들 돌보는 일이
눈에 자꾸 보이기 시작하고 그러면 동시에
하나님을 생각 나시게 했습니다.
그러자 가슴은 돌덩이가 누르는 압박감에 괴로웠습니다.
새벽기도에 나가 하나님만이 고쳐주실 수 있다고
부르짖으며 매달렸고 더욱더 열심히 QT에 매달리자

하나둘 변화가 일기  시작했습니다. 한번 두번 느리지만 돌덩이를 내려놓기 시작했고 드디어
제 가정에서 삶에서 백합화의 싹이트더니 화목한 가정으로 말씀이 향기로 펴져갑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열매를 기대하셨던 것처럼
하나님은 저에게 열매를 기대 하셨기에
돌덩이를 주셨음을 감사하며
더욱더 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라보고 하나님을 주권자로 인정하며
어려움이 있다면 하나님이 주신 이유가 있음을 알게하여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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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희
처음 뵙는 성함, 무지 반갑네요. ^ ^
정말 대단 하셔요. 주님 처음 만난지 1년, 큐티 시작한지 8개월에
이런 깨달음의 글을 쓰실수 있다니... 전 거언 30년이나 걸렸는데요.
세나 자매님의 잔잔하고 신선한 감동의 큐티 나눔에 감사를 드립니다.
큐티를 하시면서 생긴 자매님의 거룩한 부담이 짓 누르는 돌덩이가 아닌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는 개울가의 stepping stone 이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앞으로도 큐티 나눔에서 자매님을 자주 뵐수 있겠죠?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 ^;
23:03
08.05.23.
김명희
저도 축복합니다.
세나 자매님!
하나님의 방법대로 자매님을 다루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모든 지체들도 각각 다르게 다루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이
감사한 하루입니다.
오늘도 승리!!!
00:02
0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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