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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관유와 향

Ter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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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 (금)

출 30:17-38 말씀 묵상

(20절) 수족을 씻어 죽기를 면하고...

(29절) 거룩한 관유는 지극히 거룩한 것으로 구별하라...

(37절) 여호와를 위하여 만들 향은 거룩한 것이니... 

 

하나님의 법대로 하나님을 위하여 물두멍을 만들고 거룩한 관유를 만들고 거룩한 향을 만들라고 하십니다. 

 

하나님 앞에 나올때 나의 수족 뿐 아니라 나의 몸과 마음도 깨끗하게 씻고 나의 죄를 회개하고 나의 영을 정결하게 하고 거룩한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하고 나오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을 만납니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말씀의 능력으로 성령의 기름 부어주시고 세상으로 나가 빛과 소금의 역활을 충실히 감당하며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는 삶을 살게 해 주시겠다는 말씀으로 다가옵니다.

제사장들이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 갈때 지켜야할 규례들이 있는 것처럼 저 또한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면서 순종하고 지키며 따라야할 하나님의 규례들이 있음을 알게 하시며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살지 말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구별된 삶을 살아기야 함을 깨닫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관유와 향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중보 기도에 더욱 힘써야 겠습니다. 시신경에 문제가 생겨서 2년동안 맹인이 된 중학생 예준이를 위해서 그동안 열심히 중보 기도를 해왔는데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나서 예준이가 몇일전에 빛이 보였답니다. 엄마가 종이에 I love you 라고 썼더니 예준이가 Me too 라고 썼답니다. 하나님이 아니면 있을 수 없는 일이고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심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중보 기도의 향이 하나님께로 올라가 하나님의 거룩한 관유를 예준이의 아픈 곳에 발라주셔서 예준이의 시력이 정상으로 돌아오기를 더 열심히 기도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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