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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에서 지불된 속전...

Terri
25 0

6월 24일 (목)

출 30:1-16 말씀 묵상

(11절)...자기의 생명의 속전을 여호와께 드릴지니...

(14절) 너희의 생명을 대속하기 위하여 여호와께 드릴때에 부자라고 반 세겔에서 더 내지 말고 가난한 자라고 덜 내지 말지며...

 

하나님께서 회막 봉사를 위해 쓰라고 20세 이상의 남자들은 생명을 대속하기 위하여 부자나 가난한 자나 모두 반 세겔씩 속전을 내라고 명하십니다.

 

다행이도 이 시대에 사는 저는 생명을 대속받기 위해서 돈을 지불하지 않아도 됩니다. 나의 구원자 되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이미 속전을 다 지불해 주셨기 때문이죠...

하나님의 교회를 위하여 여러 종목으로 하나님께 헌금을 드립니다. 속전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런데 하나님은 왜 부자와 가난한 자에게 동일하게 반 세겔을 내라고 하셨을까? 하나님의 원리는 가난한 자에게 긍휼을 베푸시고 깍아 주시거나 공제해 주셨을텐데... 모든 생명은 하나님께서 주셨기 때문에 죄를 대속 받기 위해서는 모두가 동일하게 지불해야 하는 것 같이 생각이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시고 나의 죄를 대속 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속전을 지불 해주셨고 또 부활하셔서 영생의 선물까지 거져 주셨습니다. 저는 엄청난 구원과 영생의 축복을 받고 누리며 사는 사람입니다. 부자일 때나 가난할 때나   항상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방식대로 순종하며 따라가기로 합니다.

아직 구원을 받지 못해 속전을 내야 하는 분이 가까이 살고 있는데 그 분에게 꼭 복음을 전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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