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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울 소리

Terri
30 0

6월 20일 (주일)

출 28:31-43 말씀 묵상

(33-38절) ...금방울을 간격을 두어 달되 그 옷 가장 자리로 돌아가며 한 금방울, 한 석류, 한 금방울 한 석류가 있게 하라. 아론이 입고 여호와를 섬기러 성소에 들어갈 때와 성소에서 나올때에 그 소리가 들릴 것이라 그리하면 그가 죽지 아니하리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게 하기 위해 하나님의 지시대로 거룩한 의복이 만들어 지고 세심하신 하나님은 금 방울을 옷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달게 하시고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가고 나올때 마다 금방울 소리가 들려 아무나 드나들지 못하게 하시며 죽음을 면하게 하십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가 하나님의 예복을 입고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때 들리는 소리는 어떤 소리일까 생각해 봅니다.

남편을 깍아 내리고 비난하는 소리일까? 남편을 긍휼히 여기고 그를 위해 간구하는 금방울 소리일까? 나에게는 둘다 있는 것 같아 마음이 무거워 지고 자책감이 느껴집니다.

내 자신을 돌아보며 나에게서 죽음을 면치 못할 소리가 나지 않도록 하나님 앞에 회개하며 앞으로는 나에게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금방울 소리가 나도록 해야 겠습니다. 

금방울을 하나 사서 자동차 키 체인이나 핸드백에 걸고 다니며 방울이 울릴때마다 오늘 하나님께서 명하신 금방울 소리의 뜻과 의미를 기억하며 하나님의 거룩한 제사장으로서의 직분을 충실하게 감당하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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