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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의 직분을 행하라...

Terri
28 0

출 28:1-14 말씀 묵상

(1-3절) 너는 이스라엘 자손 중 네 형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나를 섬기는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되 네 형 아론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지어 영화롭고 아름답게 할지니 너는 무릇 마음에 지혜있는 모든 자 곧 내가 지혜로운 영으로 채운 자들에게 말하여 아론의 옷을 지어 그를 거룩하게 하여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2017년 5월 저는 남편과 사촌 여동생 선교사, 친여동생, 패니 선교회 사모님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운 옷을 입고 상황이 많이 좋지 않았지만 소명을 안고 북한 나진 선봉 땅을 밟았습니다. 

교회와 많은 사람들은 말렸지만 하나님과의 약속이었기 때문에 순종하고 갈수 밖에 없었고 맡겨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고 돌아올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부족하고 연약한 나에게도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운 옷을 입혀주시고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삼아주시고 거룩한 직분을 맡겨주셨습니다. 내가 어디에 있든지 있는 자리에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의 사명을 다하기를 원합니다.

나의 일상에서 잃어버린 영혼들을 찾아 열심히 전도하고 섬기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제사장의 직분을 감당하겠습니다.

6월달 홈리스 사역 날짜가 다가옵니다. Lunch Packages를 하나 하나 싸면서 전도지를 넣고, 받는 사람들의 영혼을 위해서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그들을 긍휼히 여겨주셔서 각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꼭 이루어 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은 도시락을 정성껏 만들어 주안에서 함께 사역하는 자매님들 을 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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