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큐티하는 삶을 나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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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 - 창세기 31장

선 버뱅크
28511 2

안녕하세요?

창세기 31 1-22 2013 3 5 큐티를 나누고자 합니다.

2008 12 남편이 코스타 메사에서 플러튼으로 사무실을 이전했습니다. 두번 이사를 했습니다. 사업이 확장되어서 세번째 사무실에 들어간 것이 2011 10월이었습니다. 여러 변호사들이 나누어 쓰는 스윗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일요일 (3) 코스코에 다녀오면서 아는 친구 보험사 건물 옆에 있는 작은 건물을 남편이 가르키며 사무실을 옮기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저는 옮긴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렌트도 비쌀텐데 무슨 소리를 하느냐며 말을 마쳤습니다. 그런데 월요일 저녁 남편이2011 10 $2500불이었던 렌트비가 1월부터 $3800 올랐다는 상황설명을 했습니다. 특히 렌트비가 오른 이유는 사무실을 나누어 쓰던 변호사들 세명이 남편을 제외한 상태에서 회의를 결과 통보하는 식이었다는 것이었답니다. 그중 세명중 두명은 동서지간이고 친한 친구이고 명은 렌트 담당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서로 오래 같이 일해 왔습니다. 사람들의 이유는 남편이 들어갈 때는 두사람의 직원이 전부였는데 이제는 5사람이니 이것저것 쓰는 것이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회의실을 많이 쓰는 것은 사실이지만 다른 사람의 스케쥴에 영향을 주는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계약했던 공간에 5사람이 나누어 쓰고 있는데 렌트가 나가지 않은 사무실 공간에 관한 비용을 남편에게 미루는 것이었습니다.  1월에 이런 일이 있었는데 남편이 이제와 저에게 말을 하더라구요. 말은 하지 않았지만 남편의 마음이 많이 다쳤다는 것을 느낄 있었습니다. 렌트비가 너무 비싸다는 생각도 들고 다른 변호사들의 행동도 괘씸했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해주었는데 하는 생각도 들도. ^^ 하지만 친구 건물 옆으로 이사를 가면 렌트비가 얼마인지도 모르고, 같이 나누어 쓰던 물품과 시설들을 장만해야하니 처음에 들어가는 비용이 것같고...복잡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 3 5 큐티를 하는데 라반의 아들들이 야곱의 번성함을 시기하고, 야곱이 하나님으로부터 떠나라는 말씀을 듣고 부인들과 상의하는 내용을 읽었습니다. 지금 남편과 제가 처한 상황에 비교할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 이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일거야' 라고 생각하고 이사를 위한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건물주인 친구와 만나고 들어갈 비용들을 계산하니 절약이 되고 위치도 훨씬 좋아 이사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초기비용이 많이 들어감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남편이 종사하는 분야가 새로운 지식을 많이 요구해서 지난달 20일부터 많은 시간과 비용을 지식 얻는데 투자하고 있어서, "일은 언제 해요?"라고 물었던 자매의 말처럼, 일할 시간이 많지 않아 경제적으로도 타이트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남편도 약간 불안해 하고 저도 불안해서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로 내가 가고 있는 것이 맞는지 확신이 서지 않았습니다 (3 5 말씀을 읽었는데도 불고하고). 직접 하나님께서 말씀을 듣는다든지 꿈에 나오신다든지 하면 좋을텐데 그것이 아니니까요. 그런데 오늘 김권사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아는지, 큐티를 하는 가운데 말씀으로 얻는다는 것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 내가 괜히 불안해 했던 거야.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나에게 전해주셨어'라는 확신을 주신 것입니다. (감사해요, 권사님). 4 13일을 이사 날짜로 정했습니다. 이제부터 이사 준비할 불안한 마음없이,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일이니 책임져 주실 것을 믿고 진행하겠습니다출장다녀올 남편에게 사실을  나눌 생각을 하니 아주 기쁨니다. 사무실 이전하는데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하나님의 뜻에 따라 진행될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중보기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큐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기회였습니다. Thank you, God!

"Your father goes before you and behind you with a hand of blessing on your head. No matter where you go, God's presence is with you - His hand will guide you, His strength will support you." Psalm 139: 5, 7, & 1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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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희

자매님!

귀한 나눔 감사합니다.

나눔을 읽고 잠시 중보기도를 드렸습니다.

말씀을 따라 움직이시니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앞으로의 모든 일들도 하나님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일들이 되길 바랍니다.

03:54
1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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