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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힘을 냅니다.

김은아
31524 5
데살로니가후서 2:13~17

15절. 굳게 서서
16절. 우리를 사랑하시고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은혜로 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내가 너무 많이 흔들렸나 보다 큐티모임에는 나가도 꾸준히 하지 않는 모습에, 말씀에 은혜받지 못하는 모습에 하나님께서 고난으로 깨닫게 하시나보다. 난 왜 이리 어리석은지 고난이 와야 정신을 차린다.
굳게 서자.. 믿음위에 굳게 서자.. 흔들리지 말자. 더이상 혼나서 돌아오지 말자.
하나님은 새벽에 깨어나게 하시고 이 부족한 나를 사랑하시고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은혜로 주시기 위해 이 아침 큐티를 하게 하시고 이를 통해 위로와 좋은 소망을 은혜로 받았다.

굳게 서길 원하시는 하나님.
나를 사랑하시고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은혜로 주신 하나님.
재정적인 어려움에 있습니다. 묶인 것들을 풀어 주세요. 제 마음을, 믿음을 붙들어 주세요.
이 힘든 시간동안 하나님께서 길을 내어 주셨다고 믿고 싶어요.
제 믿음이, 소망이 또 무너지지 않게 도와주세요.
나를 어렵게 하시고 또 큐티를 시작하게 하나님.
너무 많이 돌아가지 않게 하시고 다시 굳게 서게 하신 하나님.
또 말씀으로 위로하신 하나님.
회개합니다. 저를 용서하세요.
또한 감사합니다. 피할길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길이 힘들고 몇개월이 걸리겠지만..
저와 함께 하실 하나님을 의지하렵니다.. 감사드립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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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저도 뱅크 어카운트를 보면서 한숨 쉬다가,
진짜 재산은 아침마다 만나는 아버지이심이 생각나서
우울모드에서 든든모든로 급반전한적이 있었어요.
자매님 화이팅!
01:24
08.04.04.
윤지현
저도 데살로니가전후서를 묵상하는 가운데 '굳게 하시는'이라는 말씀이 가장 많이 와 닿았어요.(실제로 그 말씀이 자주 나오고 있고요) 아마도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고난과 핍박속에서 힘든 상황가운데 있으니까 그들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 쓴 편지이기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저는 그런 심한 고난상황 가운데 있는 것이 아닌데도 툭하면 약해지고 넘어지고 흔들리니 아침에 주님앞에 나올떄마다 얼굴을 들 수 가 없어요ㅠ.ㅠ 그래도 그래도 주님앞에 나와야 다시 설 수 있고 다시 시작할 수 있기에 날마다 주님앞에 나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 가운데서 자매님을 굳게 하시고 위로하시고 은혜주시는 사랑의 하나님을 경험하시리라 확신합니다. 힘내세요, 홧팅!
04:29
08.04.05.
방가 방가 은아 사모님!
테이블에서만 나누다가 컴을 통해 만나니 더 반갑습니다.
사모님의 굳게서있는 모습이 하나님의 군사 같습니다.
사모님뿐아니라 우리모두 싸워야할 싸움입니다.
함께 기도해요...
묵묵히 헌신하시는 모습 너무 아름답습니다.
싸랑합니다.

13:54
08.04.08.
김 민 재
김 은 아 사모님!
이름도 사모님의 찬양에 맞추어서 율동하는 모습처럼
언제 불러보아도 예쁩니다.
참! 그리고... 잊지 않으셨죠?
사모님은 하나님의 극상품 포도나무인것을......

07:09
08.04.10.
김은아
자매님들의 말씀에 눈물이 납니다.
하나님께서 절 너무나 사랑하시는 것을 느낍니다.
조금씩 흔들릴때마다 말씀으로 하루 하루 이겨나가고 있습니다.
가끔 생각나실때마다 부족한 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03:40
0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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