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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아침에 빨리 적용할 말씀을 주시는 하나님..

윤정란
34089 3
이사야 7:13

이사야가 가로되 다윗의 집이여 청컨대 들을 찌어다 너희가 사람을 괴롭게 하고
그것을 작은 일로 여겨서 또 나의 하나님을 괴로우시게 하려느냐

적용 :

작은일로 여겨서 사람과 하나님을 괴롭게 하는 일이 있지 않도록
깨어있자..

출근하는 주말에도 빠지지 않고  큐티를 하려는 나에게
적용할 말씀을 빨리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싶은 아침이다.

사실 그냥 눈으로 휙~보는 날이 더 많다.
맘먹고 해도 말씀을 받지 못하는 날이 더 많았었는데
요즘은 나에게 말씀을 빨리 깨닫게 하신다.

시간이 많은 날 큐티를 하면
알지도 못하면서 뭔가 깊은 뜻이 있을거야 계속 파고 드는 날도 있었다..
그러면 영락없이 책을 덮어버린 날이 더 많았다.
바쁜 일상속에서 깊은 묵상을 못할 때 드는  죄책감을  버리고
문자적인 적용이라도 하려는 나의 마음을 아셨나보다.
잘난 척을 버리고...
내 믿음을 아시는 주님, 내 사정을 아시는 주님이
내게 빨리 응답하심에 감사하며 오늘도 말씀을 버리지 않도록
기도한다.

저 지금 출근합니다. 아버지 ..
잘 다녀올게요..
오늘도 승리~   자매님들도 승리~^^


^________^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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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현
바쁜 아침에도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여 큐티하시는 자매님의 그 마음으로 인하여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심정이 느껴집니다^^
00:59
08.04.20.
김 민 재
바쁜 아침 시간에도 불구하고, 빨리 말씀을 읽고 묵상하여
그 와중에도 자매님에게 주시는 말씀하나라도 받아 먹고(healthy fast food)
일터에 나가는 모습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예전의 나의 모습이 떠 올랐습니다.
제가 나의 세상적인 구습된 모습(shopping)을 완전히 버리지 못 했던
시절, 매일 아침에 빨리 나가 보아야 하는 자리가 있었지요.
비록 자매님과 처지는 다르지만요......
혹시...... 화장실에서 큐티하다가 '생명의 삶' 책을 변기(flush 한 후)에
빠뜨렸던 사건을 들어보진 적이 있나요?
자매님도 조심하세요 끼 끼 끼 !
그래도 쭈글 쭈글해졌던 큐티책에서도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이시랍니다.
그것을 경험해보아도 괜찮기는 괜찮더라구요.
어쨌든 우리의 신앙은 체험과 경험이 풍부할 수록 좋으니까요. 아멘!

03:18
08.04.20.
윤지현
아, 언뜻 들은 적이 있는 '생명의 삶, 변기속으로 풍덩!'사건의 주인공이 김민재 자매님이셨구나~
아침에 빨리 나가시려고 화장실에서 큐티를 하셨나보죠?
저는 화장실 갈 때 꼭 읽을 거리를 가지고 가야하는데(근데 이게 건강상 별로 안좋대요)
아침에 묵상했던 것을 다시 기억하고 지나간 말씀을 기억해보려고
큐티책을 가지고 들어갈 떄가 많아요
사실 이른 아침을 제외한 나머지 시간 중에는
화장실만큼 저에게 안정감과 조용함을 주는 장소도 드물어요.
그래서 가끔은 생리적 볼일이 없어도 영적인 볼 일을 위하여 화장실에 책들고 들어간답니다.
하여간 앞으로는 책빠뜨리지 않게 주의해야 겠네요^^
08:52
0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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