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처럼 침묵하십시요 [눅 15;1-15]

 

새벽에..

대제사장들이... 즉시

장로들과 서기관들 곧 온 공회와 더불ㄹ어 의논하고

예수를 결박하여 끌고... 가서..

빌라도 에게 넘겨 주니.. [1]

 

네가 유대인의 왕 이냐..

''네 말이 옳도다''   하시매

대제사장들이.. 여러가지로 고발하는지라[2]

 

아무 대답도 없느냐..

얼마나 많은것으로..너를 고발 하는가 보라..

 

예수께서 다시 아무 말씀으로  대답하지 아니 하시니..

빌라도가 놀랍게 여기더라[4]

 

3-28-13 [목] 8;58분

 

아니 왠 새벽 부터 난리야

빨리 서둘러 해 치우고 싶었나

대제사장과 장로, 서기관들이 하나가 되어 ..잘도 뭉치네 이럴땐..

 

빌라도의 재판 과정을 보게 하시는 하나님...

 

예수님..말같지 않는 고발 고발에.. 무 반응 하신다

하지만.. 사실 앞에서는.. 딱 한마디 하신다

 

네가 유대인의 왕 이냐.. '' 네 말이 옳도다''

 

예수님의 마음이 어떠 하셨을까..

살기가 가득한..무리들..

 소리치며..무리를 충돌질하는..

대제사장들..앞에서..

나같으면 미리 겁먹고 기절 했을것 같다

 

예수님..침묵  침묵.. 

아무 생각이 없었을것 같다.. 그냥 기도만..

 

빌라도..

무리에게 만족을 주고자..

소신대로..결정 못하는..재판장이..

바보..바보.. 아마 나도 그랬을것 같다

 

오늘도.. 하루를 살아야하는 나...

여러 마음들이..속에서 올라온다

 

우선 예수님처럼..

 아버지 마음과 뜻..하나님의 나라에 속한 일들이..아니면

나도 무반응 하고싶다

 

나도 사실 오늘 법정일로 변호사랑 전화 해야 하는데..

마음이 별로네..

 

분별력있는 하루로 살고 싶다

빌라도 처럼 주위사람들에게 만족을 주려고..

 엉뚱한 결정을 하는 오류는 범하지 않아야지 ..

 

성 목요일 예배가 있다 오늘 밤...

일찍 가서 준비 팀들을  도와야 하는데..

기도 하면서.. 잠잠하고 고요함을 임하자

 

그리스도의 계절중의 하나..

사순절,,고난주일 을 허락 하시면서

영적  나태함과  무감각에서부터.. 끌어 내시는

성령님이 계셔서 너무 좋다.. 개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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