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잔치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QT의 기쁨과 은혜를 알려주신 것도 감사한데, 나눔방을 통해 교제하신 것도 감사한데,
17일과 같은 잔치를 통해 축복을 나누게 하시니.... '감사'로만 갈무리합니다.

섬기신 분들 모두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수고와 헌신을 위해 하늘의 큰 상 예비되어 있으라 믿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은혜와 기쁨의 자리였습니다.

올 해는 손님으로 초대되어 갔지만,
내년엔 간증자로, 봉사자로 함께 하길 원합니다.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을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