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4장 22-30
22: 저희가 다 그를 증거하고 그 입으로 나오는 바 은혜로운 말을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 사람이 요셉의 아들이 아니냐.
24: 또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가 고향에서 환영을 받는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께서는 자기 고향인 나사렛에서는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였다.
고향 사람들에게 있어 예수님은 요셉의 아들이었구, 목수에 불과한 사람이였다.
그러한 편견들 때문에 예수님은 그곳에서 많은 기적들을 행할 수가 없었다.
편견이 있는 곳에는 능력의 일들이 일어날 수도 없고  그로인해 피해를 보는 사람은 편견을 가진 사람들일 것이다.
이 말씀을 보는데 하나님께서는 몇일전에 남편과 동생들과 함께 나눈 이야기를 생각나게 하셨다.
가족들과 저녁 식사를 나누는 중에 일하는 employee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이야기를 하면서 우린 서로 흑인들은 대부분 일하는 속도가 느리고 셈에 약하다고 그랬다.
그뿐만 아니라 대부분 게을러서 가난한 사람들이 많고 교육 환경이 좋지 못하다며 그들을 비판했다.
이것은 흑인들에 대한 우리의 편견 이었다. 모든 민족, 사람들이 다 똑같을 수는 없다.
한국인도 마찬가지로 어떤 사람은 일하는 속도가 느리고 셈에 약한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이것들에 빠른 대신 다른 것에 느릴 수도 있다.
남편과 함께 흑인들에 대해 잘못 판단하고 비판한 것을 하나님 앞에 회개했다.
이날 Q.T를 통해 남편과 나에게 회개할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