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수 없는 현실, 온전한 순종[창 17;15-27]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말고 ..사라라 하라[15]

 

내기 그에게 복을 주어...그가 네게 아들을 주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그를 여러 민족의 어머니가 되게 하려니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내가 네말을 들엇나니..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내가 그를 큰나라가 되게 하며

내가 내년에..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

 

1-31-13 [ 목]  밤 10;31

 

머리가 띵띵 아프다.. 무제한 고기 먹고 왔는데...

너무 많이 먹었나... 아니면 불량고기 엿나

여하튼 속이 불편하다..

그건 그렇고..

 

아니.. 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사래의 이름을 바꾸시고...

왜..이렇게 많이..약속을 하시지...

기다리다 지친..아브라함과 사래에게..

불신이 싺트는 이들에게..

 

...당초에  당신이 하신.. 약속대로..

하셔아 하니깐..

 

그리고 보니.. 나에게도 ..

새로운 이름과 더불어 많은 약속을 받앗네

 잊고 있었는데..

 

자매님.. 집사님.. 권사님..

지난 20년동안.. 네게 바꾸어 주신 이름..

 

많은 많은 약속의 말씀들.....

오늘도 이맛에 산다 난..    하하호호

 

볼지어다..

내가 세상끝날까지..

항상 너와 함께 있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