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주신 묵상의 말씀 : 창세기 15:1~11


나의 묵상 :


아브람을 통해서 본 하나님은 친근한 모습으로 나에게 다가온다.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마라나는 네 방패이다. 내가 너에게 큰 상을 줄 것이다. ( 15:1)  이라며 용기와 위안을 주신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을 밖으로 데리고 나아가셔서 하늘을 직접 보여 주시며 말씀하시는  모습은 어질고 친절한 아버지의 따뜻한 마음이 상상되어 진다. ( 15:5) “나는 너를 갈대아 우르에서 인도해 낸 여호와이다.” ( 15: 7 )라는 말 속에서는 나를 믿고 따라주렴하시는것 같다. 한마디로 하나님이 아브람에 대해서 계획이 있다라고 하시는것 같다. 그 계획은 후사가 없는 아브람의 몸에서 상속자가 태어나고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자손들과 땅을 축복으로 주신다고 한다. 아브람은 믿음으로 하나님의 비전을 보기만 하면 되고 이루시는 것은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을 보여주신다. 그리고  언약의 증거로 제물을 나를 위하여 ,   하나님이 가져오라 하신다.


나의 적용 :


하나님이 나에게 보여주신 비전은 뭘까 ? 내가 믿음을 가지고 따라가야 할 것은 무엇인가 ? 지금 내가 받은 언약의 증거는 무엇인가 ? 생각해 본다…., 오늘 묵상중에 주일 설교말씀과 일맥상통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간다. 나는 죽음에 대해서 그렇게 많이 생각해보지 않았다. 그런데 요 며칠 사이에 장례식도 참석하고 또 주일 설교 말씀 속에 나온 전도폭팔의 사명을 다하고 생을 마친 자매님 이야기 그리고 마라나타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를 고백 할 수 있냐는 질문 …, 하나님은 예수님을 언약의 제물로 우리에게 보내 주셨다.그리고 내가 예수님을 통해서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믿음 , 구원을 받아야 할 이유는 천국에 비전을 두었기 때문이다. 그렇다 .나만 구원을 받는걸로 생을 마치는 이기주의 크리스천이 되지말고 남에게 복음을 전하는 이타주의 크리스천이 되야겠다. 먼저 Eunice 엄마네 전도를 해야겠다. 예전엔 이웃집 이였지만 지금은 이사를 가서 좀 멀리 산다는 이유로 자주 가지도 못하고 전화도 뜸하게 걸었는데, 오늘 전화를 걸어보고 관심을 가져야 겠다.


나의 기도 :


오늘 아버지 처럼 따뜻한 주님을 만나서 너무 좋습니다. 저도 주님 한테 받은 따뜻함을 내 이웃에게 전하게 해주시고 또  제가 이웃에게 복음을 말 할때마다 성령님이 그들의 마음을 움직여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