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벤에셀의 하나님
K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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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7:12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블레셋과의 전쟁 승리를 기념하여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는
의미를 담은 기념비를 세운다.
연약궤를 빼앗긴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의 손의 도우심으로
여기까지 올수 있었던 것이다.
에벤에셀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도 지금까지 지내온것 다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여호와의 손이 저를 한번도 떠난적 없으시고 함께하셨기에
제가 지금 이 자리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하며 주님과
함께 살아가는 제가 되겠습니다.
큰아이가 11학년이다. 나름 열심히 하고 있지만
누워있는 모습이나 핸드폰을 보고 있는 모습을 보면
저럴 시간이 아닌데 하며 한숨이 나오고 잔소리를 하게된다.
그럴때마다 여기까지 우리 아이를 인도하신 하나님을 생각하고
감사하며 짜증과 잔소리를 넣어두자. 그리고 아이를 위해 기도하자.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우리 아이와 앞으로도 함께 해주실것을
믿고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