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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을 대하는 자세

박혜경
13 0

날짜: 10/31/2022

 

본문: 창세기 41:46~57

 

다가온 말씀:  48절  요셉이 애굽 땅에 있는 그 칠 년 곡물을 거두어 각 성에 저장하되 각 성읍 주위의 밭의 곡물을 그 성읍 중에 쌓아 두매

 

묵상:  하나님께서 바로의 꿈을 통해 말씀하셨던대로 칠 년동안의 큰 풍년으로 인해 토지 소출이 심히 많았다고 한다. 얼마나 많은지, 쌓아 둔 곡식이 바다 모래같이 많아 세기를 그칠 정도라고 한다.  애굽인들은 지금 당장 넘쳐난다고 흥청망청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요셉의 지시에 따라 그 곡물을 거두어 각 성에 저장하고 잘 쌓아 둔다. 

 

흉년을 주시기 전에 충분히 준비할 수 있는 풍년을 주시는 하나님을 만난다. 내 삶의 경제적인 부분이 지금 흉년인지, 풍년인지를 생각해본다.  빚을 지고 사는 것은 아니니 엄청난 풍년은 아닐지라도 분명 풍년의 때이다. 그렇다면 흉년이 올 수도 있음을 생각하고 준비하라는 말씀으로 받는다. 또 개인적인 삶 뿐만 아니라 세계경제가 불황이니 대공황이니 하며 심각한 위기가 올 수 있음을 경고하고 있는데, 쓸데없는 소비를 줄이는걸 실천해야겠다.

 

적용:  날이 갑자기 추워지니 따뜻한 옷이 필요해졌다.  이메일을 확인하다보면 대형 할인 매장에서 보낸 메일의 포근해보이는 옷에 눈이 자꾸가고, 하나 살까? 하는 유혹이 생긴다. 

얼마전 이사하며 지금 가지고 있는 옷들도 언제 다 입나 …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먼저 가지고 있는 겨울 옷들을 꺼내 잘 보이도록 옷 정리부터 해야겠다. 그리고  올 겨울도 새로 옷을 사지 않고 가지고 있는 것으로 지내보기로  작은 부분이지만 적용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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