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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조상

mido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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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창15;6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고향을 떠났지만  아브라함의 길은 순탄하고 평온하지도 않았다.

전쟁이 있고 기근이 있고 위험은 언제나 주위에 있었다. 그럼에도 아브라함의

하나님께 대한 믿음은  중간에 연약한 모습은 보였을지언정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을 보인다.  그것을 하나님이 인정하신다

 

우리 부부는 일주일에 한번 기도회를 하고 있다    오랜기간  요일을 지켜 하고 있었는데

이번주는 무슨 일로 정한 수요일을 넘기고 말았다.  목요일 밤이 되어 남편이

잊었던 기도회시간을 상기 시키고 감사함으로 기도회를 했다.  기도회를 통해 기도제목을 나누다 보면

남편의 심정과 상황도 조금 더 알게되어 그래서 더 깊은 기도도 할 수 있고, 이웃을 위한 선한 결정도 하고,

부부관계도 더 밀접해지는것 같아 감사하다

 

하나님을 몰랐던 남편이 나를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됨도 감사한데

이제는 가끔 믿음의 선배처럼  말씀으로 위로와 격려도 하기도 한다.

오늘 말씀에 "아브람"의 자리에 "남편이름"을 넣어 읽으니 감사와 감격이 몇배이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신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 이사야 26:3,4

다시 한번 하나님께 남편을 올려드리며  가끔은 연약함이 보일지라도

심지가 견고한 믿음의 조상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아침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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