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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의 자녀가 없을때라도……

Mee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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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22.   창세기 11:10-32

 

사래는 아기를 낳지 못해서 자식이 없었습니다. (11:30)

 

셈의 후손 데라는 아브람나홀.하란의 아버지 입니다 아브람의 아내사래를 언급한 문장에  마음이 울컥합니다.

자식이 없어 후손을 이어나갈  없고 생육하고 번성하고 다스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뤄낼 수가 없는 안타까운 삶입니다 지금도 자식이 없으면 죄진것같은 눈초리를 받을때가있는데  시대에 사래와 아브람은 어떤 마음이였을까 싶습니다

 

 말씀이 개인적으로  다가오는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면   째남동생부부가 아이가없습니다 불임으로 여러방법을  동원했지만 실패하였습니다 사람들과 만나며 대화할 자식얘기가 나오면 부러워하는 눈빛으로  듣고있는 남동생 부부가 안스러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이들에게 생각지못한 자녀들을 주셨습니다 장애인 목회하는 동생부부는여러 스팩트럼의 장애인들을 친자식처럼 사랑으로 섬기고있습니다 육신의 자식은 없더라도 여러 영적 후사들을 섬기며 동생부부가 여기까지 많은 고통의 시간들을 지냈습니다 물론 지금도 마음이 힘들어할때를 봅니다 그러나 이해할  없는 상황속에서도 이제는 묵묵히 그들 사명을 섬기는 모습이 고마울뿐입니다

 

가장 이해할  없는 고통의 부분을 

주님께 올리며 살아갈때 자리에서 생각지못한 여호와만의 새창조를 봅니다 눈물로 뿌린 씨를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가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또한 그리 살아갈 있도록 나를 기꺼이 내드리는 삶사는 용기를 주님께 구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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