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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으신 것을 한탄하시기 전에…

Terri
14 0

8/11/2022 (목)

창 6:1-10절 말씀 묵상

(6,7절)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 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한탄함이니라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지으신것을 한탄하시고 근심하시는 후회 막심한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지며 사람뿐만이 아닌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도 쓸어버리시겠다고 선포하시는 하나님… 나도 그 중에 한 사람이겠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죄악이 만연한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도 하나님께서 한탄하시며 쓸어버리시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으로 다가옵니다.

 

 3개월의 방학기간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슬픔과 아픈 고통의 시간들… 갈등과 절망의 시간들…

견디기 위해서 말씀을 붙잡고 매일 큐티는 했지만 바쁜 하루 하루의 생활속에서 기계적으로 형식적으로 말씀 묵상을 하지 않았나 하는 두려움 때문에 하나님 앞에 너무 죄송스러웠습니다.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이때에 하나님께서 나를 지으신 것을 한탄하시고 이땅에서 쓸어버리시기 전에 정신차리고 하나님을 더욱 바라고 의지하며 열정을 회복하려고 합니다. 또한 나 때문에 다른 사람들 다른 것들에게까지 피해가 가지 않게 내가 먼저 하나님 앞에 회개 하며 하나님께로 나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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