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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

황강숙
20 0

2022년  8월 11일 목요일

 

창세기 6장 1 ~10절

 

사람이 땅위에 번성하기 시작할때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았다

 

자기들이 좋아하는대로 ~~~

 

그러자 하나님은 " 나의 영이 사람과 함게 영원히 하지않을 것이라며 사람의 수명을 120년으로 되리라" 고 하신다

 

하나님은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것이 항상 악함을 보시고 심히도 한탄하시고 근심하셨다고 한다

 

 

5절 ~~ 사람이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한숨이 저절로 나온다

 

 

나는 드디어 일터를 떠났다

 

나를 교모하게 괴롭히고 헐뜯고ㅡ 우는 사자같이 나를 비방하던 사람들때문에 일를 그만 두었다

 

며칠간을 쉬면서 나는 많은 생각을 했다

내가 어떻게 그 소굴에서 버텼었지?  왜 내가 억울함을 당하고 직장내 괴롭힘이라는 알면서도  참었었지 ? 하는 마음으로 그들을 미워하다 못해 그 곳이 망하기를 소원(?) 했다

 

그곳에 남아있는 나랑 마음이 통했던 한 사람과 계속 연락하며 그들의 잘못됨을 더더욱 부풀려 떠들어 대며, 실컷~~~~~~~~~~~~~~~~

 

욕하고 또 비난하고 또 분을 상키지 못해 저녁마다 전화기를 붙들고 나의 상처와 상함으로 그들을 살인하고 있는 중이다

 

기도할때는 그러지 말아야지 어차피 떠난곳...

하나님이 나를 빡세게 훈련 시키셨던 이유가 있으리라 믿고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그러지 말자고 안 그러겠다고 기도했다

 

그러나 기도후 삶속에선  나의 상처가 살아나고 다시 그때의 악몽 같았던 순간, 순간이 떠올라 다시금 죄를 다스리지 못했다

 

가인에게 하나님은 창 4; 7절에 " 죄가 너를 원하니 너는 죄를 다스리라~" 는 말씀이 가슴속에 맴돌아 이러지 말자 죄를 다스리자 다짐하다가도 또 전화만 붙들면  무너졌다

 

 

다시 또 회개하고  창 4:24절 " 나의 상처로 말미암아 사람을 죽였고 나의 상함으로 사람을 죽였다~~" 라는 말씀에 또 회개하고 마음을 다스리자 했건만 나는 여전히 그들이 나로 말미암아 사람이 없어서 고생하고 힘들어 하고 있다는 소리에 미소를 지었다

 

오늘 말씀에 하나님께서 사람의 생각이 악함뿐임을 보시고 근심하셨다는 소리에 이제 그만해야한다는 마음이 든다

알면서도 선으로 악을 이기지 못하고 , 악을 악으로 갚고싶은 나의 악함을  ~~~ 보고 계시다 이제 나 때문에 근심하고 한탄하고 계심을 깨닫는다

 

에고 ~~~~~~~~~~~~왜 이렇게 나는 못났을까~~~

왜 나는 일주일 내내 죄를 다스리지 못하고 나의 상함과 상처로 살인을 계획하고 있었는지~~

 

 

또 다시 나는 모자라도 한참 모자라는 사람임을 보게 하신다

이제는 모두 털어버리고 모든 것을 주님께 올려드리고 나의 갈길을 가자..............................................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신 나를 보시며 에구~~~~~~~~예뻐라 ~~~~~~~에구 ~~~~그래 잘하고 있네 ~~~~

라며 하나님의 입가에 미소를 지어드려야 겠다

 

이제 칼집에 칼을 도로 꽃겠습니다......

노아처럼 하나님과 동행 하도록 다시 돌이킬 것을 굳게 결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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