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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게 하시고

vero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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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8   5        [창세기 2:18~25]

 

(21~22)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혼기가 지나도 아직 혼자인 자녀를 보는 주변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들을 때때로 느낀다.

눈이 높아서  아직 철이 안 나서뭔가 모르게 부족함이 있어서라고 하는 듯한 시선들

하나님도 사람이 홀로 거하는 것이 좋지 못하다고 하셨는데 왜 아직 혼자 두시는 걸까 하며

많은 걱정을 하기도 했었다.

그리고 마치 혼자 사는 것이 무슨 잘못이기라도 한 것처럼 부끄럽게 여겨지기도 했었는데

오늘 본문을 다시 묵상하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임을 깨닫는다,

 

배필을 만나는 과정에서 아담이 한 일은 아무 것도 없었다.

그는 그냥 깊은 잠을 잔 것 뿐인데 하나님께서 친히 여자를 지으시고 그의 앞에 데려오셨다.

그의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인 여자, 그에게 가장 꼭 맞는 배필을

 

모든 것은 하나님의 섭리일 뿐이라고 생각을 하게 된다.

무엇인지 모를 잘못을 범한 것 같은

 자책감이나 해야 할 일을 못 다한 것 같았던 안타까운 마음을

내려 놓고 하나님께 맡긴다. 그리고 기도 드린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장 좋은 인생의 길을 가도록 이끌어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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