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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던 그 모습...

박혜경
14 0

 

날짜: 8/2//2022

 

본문:창세기 1장 14~23

 

다가온 말씀: 18절, 21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묵상: 태초라는 시간을 나의 머리로는 상상하기 힘들지만 하나님은 태초에 세상을 창조하셨다.  해와 달 그리고 별을 만드시고 그것들에게 낮과 밤을 주관하게 하시고 빛과 어둠을 나뉘게 하신다. 또 만드신 하늘과 물에서 살아갈 생명체를 만드시고 생육하고 번성하도록 복을 주신다.  

하나하나 창조하고 또 그곳을 채워가시며 하나님은 보시기에 좋았더라…라고 하신다.  창조하신 것들을 바라보며 흡족해 하시는 모습이 그려진다.  

나는 내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어놓고 흡족해 할 때도 있고, 마음에 들지 않을 때도 있는데, 창조주 하나님은 직접 만드신 모든 것들을 썩 마음에 들어하시고 흡족해 하신다. 

 

하나님이 이토록 흡족해 하시며 아름답게 만들어 놓으신 세상이 온통 몸살을 앓고 있다.  요즈음 뉴스마다 빠지지 않고 있는 이상 기후 현상… 날씨의 변화는 차례차례 온 생태계를 바꾸며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방향과 다르게,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와는 반하는 모습으로 변하고 있는 것이다.

 

적용: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는 여러 현상을 나 하나의 노력으로 바꿀 수는 없지만, 나 하나라도, 작은 실천이라도 하는 걸 적용하기로 한다. 

캘리포니아의 물 부족이 심각한 상태인데… 그렇다고 나무들을 말라 죽일 수도 없고… 설겆이할때 처음 비눗물만 흐르는 물에 헹구어내고, 그 다음 여러번 헹굴때 나오는 맑은 물은 모아서 마당 화초에 주는 것을 하고 있다. 물을 옮기다보면 바닥에 흘리기도 하고, 무겁기도 하고 귀찮기는 하지만…. 열심히 하고 있다.  그런데 오늘, 좀 더 물을 아낄 방법을 궁리해본다….

 

샤워할때 뜨거운 물이 나오기까지 찬물을 흘려버리는데 그 물을 받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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