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큐티하는 삶을 나누는 곳입니다.
  •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KACE
14 0

창세기 1:1-13

 

3-4: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2: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면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말씀하신다.

창조하실때 어떤 마음으로 창조 하셨을까 생각해봤다.

어둠이 아닌 빛 가운데 있는 인간들을 상상하시고 땅위를 밟고 걷고 뛰며 생활하는

인간들, 그 땅에서 인간이 먹고 만지고 누릴수 있는 각기 채소와 씨 가진 열매를 창조하시면서

얼마나 흐뭇하시고 기뻐하셨을까 상상을 해본다. 

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사랑이 느껴진다.. 

나도 아이들을 키우면서 이것 해주면 좋아하겠지 이것 사다주면 좋아하겠지 웃음지으며 하지 않나...

(까금 혼잣말로 뭐가 이쁘다고 사다주고 해다줘 하면서도...^^)

아이들 개학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잔소리 하지 말고 내가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진것처럼 아이들이 느낄수 있음 좋겠지만

바라지 말고 최선을 다하자.  

내 자신이 오늘 하루 돌아봤을때 보기에 좋았다 고백할수 있도록

인상쓰지 말고 사랑스런 말투 행동으로 아이들과 좋은 시간 보내자!! 

댓글 0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삭제하시겠습니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73
normal
박혜경 22.08.03.20:47 16
normal
KACE 22.08.03.11:35 14
3871
normal
꿈꾸는자 22.08.01.11:01 13
3870
normal
veronica 22.07.31.00:17 13
3869
normal
InJoy 22.07.29.17:54 19
3868
normal
원더우먼 22.07.29.15:03 12
3867
normal
오경애 22.07.28.02:59 22
3866
normal
황강숙 22.07.27.14:20 28
3865
normal
YSR 22.07.26.18:17 20
3864
normal
midoki 22.07.26.14:19 18
3863
normal
veronica 22.07.23.23:45 21
3862
normal
장윤정 22.07.23.14:42 28
3861
normal
오경애 22.07.21.02:25 53
3860
normal
Gratitude 22.07.20.19:17 44
3859
normal
황강숙 22.07.20.14:20 41
3858
normal
Terri 22.07.18.16:16 41
3857
normal
Terri 22.07.18.16:15 37
3856
normal
Terri 22.07.18.16:14 41
3855
normal
꿈꾸는자 22.07.16.16:40 39
3854
normal
두부엄마 22.07.16.10:41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