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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에 따라 싸우지 아니 하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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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에 따라 싸우지 아니 하노니

 

고린도후서 10: 1-11 ( 07/25/2022)

 

3. 우리가 육신으로 행하나 육신에 따라 싸우지 아니하노니

4.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바울은 자신을 비난하고 공격하는 고린도 교회의 거짓 지도자들에게 자신은 육신에 따라 싸우는 것이 아니라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너희들에게 맞선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는 겉보기에는 너희들이 더 근사한 듯 하나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너희 자신이 높아진다면

그것을 무너뜨리고 하나님께 복종하지 않는 자들을 벌하시는 능력은 바울 자신에게서가  아니라

하나님께로 부터 나온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저는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해서 매주 스케줄이 조금씩 변동이 있습니다. 

주로 제가 일을 하는 요일이 있지만 가능하면 매니저가 원하는 스케줄을 맞추어 주려고 합니다.

그런데 최근 몇 주 계속 스케줄을 바꾸어 달라고 하니 어제는 내가 너무 만만하게 보였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섭섭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한 번 단호하게 이야기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읽으며 세상적인 방법으로 대응하지 말아야겠다는 마음을 주십니다.

내 스케줄을 짜는 사람이 매니저가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계획을 보게 하십니다.  다음 주 월, 화, 수 저희 교회에서 하는 세미나에 참석하려고 합니다. 

그러려면 월,화,수 일을 다 빼야하는데 하나님은 그 때를 위하여 이번 주에 미리 양보하게 하신것 같았습니다. 

또한 매니저가 저희 교회 성도이고 홀로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인데 매니저를 위하여 기도하지 못했음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주일 예배에 참석하기 위하여 주일 날은 절대 일을 하지 않지만 매니저는 일 할 사람을 구하기도 힘들고 바쁜 날이니까 매주 주일날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 보였습니다.

 

주님! 매니저가 바쁘다고 예배를 소홀히 하지 않게 하시고 주님이 주신 지혜와 능력으로 맡겨진 일들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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