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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부르셨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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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부르셨을 때

 

고린도전서 1:26-31 ( 5/4/2022)

 

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를  NIV 성경에서는 think of what you were when you were called 로 되어있습니다.

곧 너를 부르셨을때 너는 어떠했는지 생각해 보라고 하십니다.

저를 부르셨을 때를 되돌아 보니 참 힘든 때였습니다.

경제적으로도 어려웠고, 남편과의 관계, 시집과의 관계도 어려웠고, 아들이 제가 원하던 대학에 떨어져서 낙심되었고, 교통사고까지 난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때에 20년을 교회에 다녀도 들리지 않던 말씀이 들리게 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저는 미련한 자였고, 약한자였고, 천하고 멸시받는 자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알고 나니 저는 사랑받는 자로 당당해졌고, 아무것도 달라진 것이 없는데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매일 말씀을 읽으며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자랑이 되었습니다.

 

오늘 창세기 30장을 읽으며 야곱과 라반이 품삯을 정할 때 라반의 입장에서 보면 야곱이 아주 미련한 계획을 내놓은 것 같이 생각되어 양과 염소 가운데 아롱진 것, 점있는 것 , 검은 것을 야곱의 품삯으로 주기로 계약을 체결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런 미련한 계획으로 야곱을 매우 번창하게 하심을 보게 됩니다.

 

지금도 세상적으로 보면 주눅들고 부러워하여야 할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이제는 그런 사람들 때문에 상처받지 않고 도리어 그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세상이 미련하다고 여기는 십자가의 능력을 알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하나님을 온전히 만나지 못한 가족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주님 저를 택하여 불러 주신 것 처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가족들 특별히 아들을 불러 주셔서 구원의 기쁨을 누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지혜로 이 세상을 헤쳐나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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