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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으시는 하나님

veronica
29 0

2022  4  29

[말라기 3:13~18]  너희가 완악한 말로 하나님을 대적하며 말하기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다고 하지만

그때에 하나님께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여기는 자를 기념책에 기록하고 정한 날에

그들을 특별한 소유로 삼으시며 아끼실 것이라고 하신다.

 

(16) 그때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피차에 말하매 여호와께서 그것을 분명히

들으시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여기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하셨느니라

(17)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나는 내가 정한 날에 그들을 나의 특별한 소유로 삼을

  것이요 또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아들을 아낌같이 내가 그들을 아끼리니

 

 

그 이름을 경외하는 자를 소중히 여기며 특별한 소유로 삼으신다고 하신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그 이름을 존중히 여기게 될까?

경외는 공경하면서 두려워하는 것, 우러러보고 있는 마음 두려워하는 마음을 말한다고 한다.

나는 하나님을 공경하며 두려워하며 우러러보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돌아본다.

만군의 여호와이시며 큰 임금이시요 이방 민족 중에서 두려워하는 이 (1:14)

되시는 하나님을 나의 주요 나의 임금으로 모시고 살고 있는가...

 

며칠 전 친구들을 만났다. 그 친구들은 이미 은퇴 후의 삶을 누리기 위해

모든 것을 정리하고 시니어 타운에 들어가 살면서 죽어서 묻힐 묘지까지 준비해 놓고

한가로운 생활을 즐기며 살고 있었다. 그들을 보며 아무런 대비가 되어 있지 않는 내 모습이

너무 부끄럽고 초라해 보이기까지 했다.

하지만 지금은 희미하지만 나의 장래를 위해 예비하고 계획하신 하나님의 약속이 있음을

다시 기억하며 새롭게 하나님의 언약을 붙들어 본다.

경외하는 자들의 하는 말을 모두 다 들으시며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하시고 특별한 소유로 삼으신다는 말씀이

오늘 나에게 큰 위로로 다가오고 하루하루를 걸어갈 힘을 얻게 한다.

말씀을 묵상할 때 깨닫게 하셔서 하나님의 큰 사랑을 더 많이 알게 되기를 기도 드린다.

 

[시편25:14]여호와의 친밀함이 경외하는 자에게 있음이여 

               그 언약을 저희에게 보이시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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