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큐티하는 삶을 나누는 곳입니다.
  •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주의 길을 예비하기 위해…

Terri
10 0

1/01/2022 토요일

(눅 1:1-10 말씀 묵상)

(5,6절) 제사장 한 사람이 있었으니 이름은 사가랴요 그의 아내는 아론의 자손이니 이름은 엘리사벳이라 "이 두 사람이 하나님 앞에 의인이니 주의 모든 계명과 규례대로 흠이 없이 행하더라"

 

하나님께서 욥을 의인이라고 칭하셨는데 오늘 아침 시작되는 누가복음 1장 5,6절에서 제사장 사가랴와 그의 아내 엘리사벳도 하나님의 모든 계명과 규례대로 흠이없이 행하는 의인들이었고 하나님의 구원 사역을 위하여 택하심을 받은자들이었습니다. 오늘 의인이라는 단어와 주의 모든 계명과 규례대로 흠이 없이 행하였다 라는 말씀이 마음에 들어오며 이미 구원 받은 나 또한 하나님의 구원 사역을 위하여 택함을 받았는데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고 내 멋대로 사는 저를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심한 몸살이 와서 가족들과의 새해 첫날 식사 모임을 취소하고 누워서 많은 생각을 하며 New Years Resolution을 머릿속에 그려봤습니다. 무엇보다도 새해에는 하나님 앞으로 더 가까이 나아오고 말씀과 기도에 더 집중하고 하나님의 계명과 규례에 따라 순종하며 살아가는 자로 살아가는 한 해가 되도록 더 많이 노력해야 겠다고 마음을 정합니다.

 

1/02 주일

(눅 1:11-25 말씀 묵상)

(12절) 네게 아들을 낳아주리니... 그가 주 앞에 큰 자가 되며...

(15절) 모태로 부터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17절) 그가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먼저와서... 백성을 준비하리라

 

요한은 어머니의 태에서 부터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하나님께서 그에게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의 길을 준비하게 하시며 큰자로 만드셔서 하나님의 구원 사역에 큰 도구로 사용하시겠다고 주의 사자를 통하여 예언의 말씀을 주십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주 앞에 큰 자, 성령의 충만함,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 백성을 준비... 이런 말씀들이 마음에 다가옵니다. 모태 신앙임에도 불구하고 성령 충만한 삶을 살지 못했고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의 길을 예비하고 있지도 못하고... 한심하고 답답한 저 자신을 보며 모태신앙인이라고 말하기가 부끄럽습니다. 욥기를 묵상하며 말씀 묵상이 많이 힘들었고 성령 충만하지 못한 저를 보았습니다. 새로운 다짐으로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면서 성령 충만에 이르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말씀과 기도로 주의 길을 예비하며 주님 앞에 큰 자가 되어 믿지 않는 영혼들을 주께로 인도하며 큰자가 되는 길을 걷도록 노력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1/03 월요일

(눅 1:26-38절 말씀 묵상)

(35절)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38절)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천사 가브리엘이 약혼한 처녀 마리아에게 찾아와서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그녀를 덮으셔서 하나님의 아들을 낳을 것이라고 합니다. 처녀 마리아는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이루시라고 순종합니다. 약혼남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었을까? 이 시대에 사는 저를 포함해  많은 사람들은 의아해 하는 마음이 있으리라 생각 되고 저도 이해가 되지 않을 때가 있었습니다.그런데 천사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마리아를 향해 은혜를 받은자,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신다 라고 하며 마음의 평안을 부어 넣어 주었고 확신과 믿음을 더 해 주었던 것 같습니다.

마리아는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자로서 성령이 임하시고 하나님의 능력이 덮으셔서 아들을 낳을 것을 믿고 순종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저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죄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고 성령이 내게 임하여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해가지 않는 부분들도 성령의 능력으로 덮어주시고 의심치 않게 하시며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고 받고 믿으며 순종하며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원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나의 은사에 따라 나에게 맡겨진 일들을 성령의 능력으로 덮어주시고 힘주셔서 잘 감당하며 살아 가기를 원합니다 아직은 많이 미약하지만 하루 하루 말씀을 붙잡고 순종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할때에 하나님께서 선하게 이루어 나가시리라 믿습니다.

새해에는 모든 영역에서 나의 영적 지경을 넓혀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04 화요일

(눅1:39-56 말씀 묵상) 

(41절) 엘리사벳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46절)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임신한 두 여인, 엘리사벳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마리아의 문안 인사를 듣고 자신의 복중에 아이의 태동을 느끼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임신한 마리아와 복중에 아기를 축복하며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예언이 이루어지고 두 여인이 하나님이 허락하신 아이를 임신 하고 성령이 충만한 가운데 기뻐 찬양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감사하며 함께 기뻐합니다. 

구원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 인간의 몸으로 태중에 계신 예수님...

그 길을 예비하기 위해 택함을 받은 요한... 

내가 할일은 무엇인가 생각하며 나 또한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온 인류를 향하여 펼쳐지도록 내가 있는 자리에서 복음을 위해서 잃어버린 영혼들을 위해서 나의 발걸음을 옮기며 실천하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1/05 수요일

(눅 1:57-66 말씀 묵상)

(64절) 이에 그 입이 곧 열리고 혀가 풀리고 말을 하여 하나님을 찬송하니

 

아기의 이름을 지으려 할때 제사장 사가랴가 주의 사자의 말에 따라 요한이라고 서판에 적자 곧 입이 열리고 말을 했습니다. 불신 때문에 잠시 벙어리가 되었던 사가랴...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고 믿게되어 천사의 지시를 따랐고 말 못하는 동안 참았던 찬송이 터져 나온 듯 합니다.

믿지 못할 상황에서도 불신의 사람이 아닌 믿음의 사람이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말을 함부로 내 뱉지 않도록 노력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하는 하루가 되기를 원합니다.

 

 

1/06 목요일

(눅 1:67-80 말씀 묵상)

(77-79절) 주의 백성에게 그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이는 우리 하나님의 긍휼로 인함이라, 이로써 돋는 해가 위로부터 우리에게 임하여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치고 우리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리로다

 

사가랴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찬양합니다. 자신의 아들은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선지자라 일컬음을 받고 주의 길을 준비하고 사람들에게 구원을 알게 하고...

하나님의 긍휼하심으로 돋는 해 예수 그리스도가 오셔서 죽을 수 밖에 없는 영혼들에게 빛을 비치고 구원에 이르게 할 것이라고 합니다.

 

저도 주의 길을 예비하는 자로서 선한 청지기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빛이 내게 오시고 나로 하여금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활을 맡겨주셔서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아있는 불쌍한 영혼들을 향하여 손을 내밀며 그들을 빛과 평강의 자리로 인도하며 작은 도구로 사용되기를 원합니다. 육신과 마음은 아직도 연약한 상태에 있지만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하루되기를 원합니다.

댓글 0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