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큐티하는 삶을 나누는 곳입니다.
  •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욥의 순전한 고백

Lotus
32 0

11/13/21 욥 23:1-17

 

오늘은 본문 말씀을 몇 번이나 읽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욥의 고백이 너무 

자랑스럽고 위대하고 순전하여 

말씀 앞에서 눈물만 나왔습니다.

 

새벽에는 한 글짜도 쓸 수 없었던 내 마음을 가다듬고 

몇글짜 적어보려합니다..

 

소발 앨리바스 그리고 빌닷의 심장을 찌르는 인신공격에도

욥은 다시 그 마음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그 유명한 말씀..그분이 연단하신 후에는 정금같이 나올 자신..

 

만나주지 않으셔서 터놓고 얘기할 수 없지만 그 분은 욥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주실분임을..

 

그리고 하나님께는 그 분이 정하신 일을 반드시 이뤄나가시는 분이심을…그것이 두렵고 괴롭고 낙심되는 일일찌라도 ….그 분의 신실하심을 믿습니다 . 그 분이 그 얼굴을 영영히 어둠가운데  덮지않을꺼라는 주께대한 한결같은 고백..

 

이 모습속이

십자가를 지시기 전 

겟세마네동산에 예수님과 닮았습니다.  그의 잔을 옮겨달라고 두려움과사투를 하셔야 했던 가장 인간다운 예수님과의 모습이 욥속에도 보여집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그러셨던거처럼 하나님의의 손길을 절대신뢰함의 고백을 듣자니 그의 순수한 신앙에 

내 가슴이 먹먹합니다….

 

주님..

내 연약한 믿음을 주앞에 내려놓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내게 주신 생명다해 주님사랑하고 영혼사랑하며 살아가도록 도와주실 줄 믿고 …..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

댓글 0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삭제하시겠습니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60
normal
Lotus 21.11.16.11:35 41
3759
normal
Lotus 21.11.15.20:57 82
3758
normal
Lotus 21.11.14.17:04 42
normal
Lotus 21.11.14.17:01 32
3756
normal
veronica 21.11.12.23:20 36
3755
normal
Lotus 21.11.12.19:27 44
3754
normal
Terri 21.11.10.14:49 37
3753
normal
Lotus 21.11.10.12:01 39
3752
normal
Lotus 21.11.09.10:52 41
3751
normal
Lotus 21.11.07.09:49 40
3750
normal
Lotus 21.11.06.12:13 33
3749
normal
veronica 21.11.05.19:48 39
3748
normal
Lotus 21.11.05.08:41 35
3747
normal
Lotus 21.11.04.09:51 41
3746
normal
Lotus 21.11.03.16:38 32
3745
normal
Lotus 21.11.03.16:33 39
3744
normal
Terri 21.11.03.14:40 33
3743
normal
권신자 21.11.02.00:22 41
3742
normal
veronica 21.10.29.22:29 35
3741
normal
Terri 21.10.27.14:25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