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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조평판하지말자

권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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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욥기 16:1-17

 

내가 말하여도 내 근심이 풀리지 아니하고 

잠잠하여도 내 아픔이 줄어들지 않으리라(욥16:6)

 

고난속에 있는 사람에게

어떤 충고도 조언도

평가도 판단도

아무것도 필요없음을 

고난의 시간들을 겪은

우리들은 알면서도

참 다른사람의 고난에 대해서는

쉽게

말하거나 정리해버리는것 같습니다.

 

누군가의 고통에 --해서 그래

라고 쉽게 말해버리고

아무런 공감없이 경청없이

하나님이 고쳐주실거야

기도할꼐라고 말하지만

영혼없는 위로는 되려 상처가 되어

욥처럼 더이상 변론하고 싶어지지않습니다.

 

욥기를 읽으면 읽을수록

카톡 답글 하나

대화하나에도 한없이

조심스러워집니다.

 

우리의 답은 그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위로와 인도하심을 

위해 기도하며 안아주는것이

가장 필요한것은 아닌지

11월 한달은 

하나님의 마음으로 

고통속에 있는 사람을 

안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라는사람 쏙 빼고

오직 주님의 마음으로요..

입술의 위로가 아닌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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