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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주시는 복과 고난…

Terri
31 0

10/04/21 (월)

욥 2:1-13 말씀 묵상

(10절)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화도 받지 아니하겠느냐

 

욥은 참으로 큰 믿음의 사람입니다. 소유물을 넘어 뼈와 살이 상하는 아픔과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고 말하는 아내의 어리석은 말을 지적하며 복도 화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라고 당연하게 받아드리며 범죄하지 않는 욥의 신앙을 보며 도전을 받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복을 주시지만 고난도 주십니다. 

지난날, 하나님께서는 저를 수많은 고난에 처하게 하시고 훈련하시며 저를 만들어가고 계셨습니다. 이제 나이가 들어 가면서 소유물을 넘어 제 육신의 뼈와 살이 마르며 쉽게 아프고 더디 나으며 여러가지 육체의 가시를 안고 살아가게 하십니다. 그러나 그래도 제가 감당할 만큼만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믿음으로 이겨 나가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욥의 고백 처럼 저 또한 받은 복이 많음으로 화를 받음이 마땅하다고 여기기로 하며 그 화를 통하여 나는 성화 되어가고 나의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까지 자라게 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지난 목요일날 3번째 Booster shot을 맞고 오늘까지도 몸이 아프고 어제는 딸 생일이라 식사를 하러 간신히 나갔다 왔는데 아플때 마다 주변에 지병으로 고생하시는 분 들이 더 많이 생각이 나고 그들을 위해서 더욱 간절히 기도해야 겠다는 마음을 주십니다. 더욱 열심히 기도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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