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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모습

꿈꾸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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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20:1-16

 

미스바에서 여호와 앞에 모였으니 - 여호와앞에 모였으나 여호와께 묻지않고, 회의와 토론을 거쳐 베냐민 지파에 대한 징계를 결정하는 이스라엘 지파들이 나의 모습이다.

 

그들이 이스라엘 중에서 음행과 망령된 일을 행하였기 때문이라 - 자신의 잘못을 말하지 않고 자신이 받은 수모만 말하며 베냐민 지파를 징벌하고자 이스라엘 백성들을 선동하는 레위 사람이 나의 모습이다.

 

곧 제비를 뽑아서 그들을 치되 - 죄를 확정하려면 두세 사람의 증언을 들어야 한다는 율법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 레위인 한 사람의 증언만 듣고 죄를 확정하는 이스라엘이 나의 모습니다.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하나같이 합심하여 그 성읍을 치려고 모였더라 - 진멸해야 하는 이방족속들을 치는데 하나가 되지 못하고 동족을 치는데 바로 연합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나의 모습이다.

 

베냐민 자손이 그들의 형제 이스라엘 자손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 악을 제거해 버리라는 동족의 조언을 듣지 않는 교만한 베냐민 자손이 나의 모습이다. 

 

오늘 말씀의 한줄 한줄이 나의 모습이 아닌것이 없어서 당황스럽다. 여호와 앞에 모였으나 여호와께 묻지 않고 사람들의 토론함으로 결정하는 잘못은 아차 하면 저지르기 쉬워서 정신 차려야지 한다. 결국 하나님 뜻과 무관한 징계는 받아 들여지지 않고 분쟁과 분열만 불러오게 된다는 것을 오늘 본문에서 배운다. 하나님 뜻을 알고, 알려주신 모든 일들에 순종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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