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사기 9:26-45

묵상: 45절, "아비멜렉이 그날 종이로록 그 성을 쳐서 마침내는 점령하고 거기 있는 백성을 죽이며 그 성을 헐고 소금을 뿌리니라"

 

세겜은 기드온의 70 아들들을 죽이고 아비멜렉과 손잡음으로 불의로 배신을 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취했다. 하나님은 그들의 불의를 간과하지 않으셨다. 그리고 아비멜렉과 세겜이 서로 배신하게 한 뒤, 가알을 세워 아비멜렉이 세겜과 맞서 싸우고 무너지게 하신다.

 

하나님께서는 보는 듯 안 보는 듯 무심하게 불의를 그냥 두시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코 불의를 참지 않으신다. 지금 돌아가는 세상의 상황을 보면, 아프간 사태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 세상의 모든 세력을 그냥 내버려 두는 것처럼 보이지만, 때가 되면 분명히 참지 않으실 것이다. 그 때를 기다리며 기도로 준비하자.

 

적용: 아프간을 위해 기도하자. 깨어있기 위해 기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