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 (월)

삿 9:1-15 말씀 묵상

(2절) 청하노니 너희는 세겜의 모든 사람들의 귀에 말하라... 나는 너희와 골육임을 기억하라

 

아비 기드온의 등을 보고 자란 아비멜렉이 무엇을 배웠을까? 

왕이 되고자 꼼수를 부려 세겜 사람들의 마음을 사고 은 칠십개를 받아 방탕하고 형제 칠십명을 죽이는 기드온의 아들 아비멜렉의 모습을 보며 많은 것을 깨닫게 하시고 경각심을 불러 일으킵니다.

사람의 욕심이 얼마나 무서운건지 역사를 통해서도 많이 볼수 있었고 지금 이 시대에서도 볼수 있습니다.

 

믿음의 가정에서 자라고 훈육받고 자란 나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남겨질까 생각해 보며 참 두려운 마음이 앞서고 내 안에 남아있는 어떤 모양의 욕심도 다 버리고 하나님을 많이 사랑하고 선한 영향력과 선한 행실을 행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때가 아니더라도 하나님의 때에 아이들이 모두 꼭 예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충실히 잘 해 나가는 아이들이 되기를 소망하며 우리 후손들에게 이르기까지 모두 믿음을 굳건히 지켜 나가기를 간구드립니다.

 

저는 오늘 묵상을 이웃 권사님과 함께 걸을때 나누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우리가 주안에서 한 자매임을 기억하고 전도 전략을 세우려 합니다.  

Runyun에서 사시는 예수님을 모르는 불교신자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 기회를 기다리며 기도하면서...

막 16:15 말씀 에서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는 주님의 명령을 나의 소명으로 받고 복음이 내안에 머물러 있지 않게 하고 받은 복음을 나누고 전하며 삶으로 살아내며 날마다 변화 되는 하나님의 제자가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