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9 (목)

시 19:1-14 말씀 묵상

(7-10절)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생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금  곧 많은 순금 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꿀보다 더 단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살수 있다는 기쁨을 어찌 말로 표현할수 있을까요? 

말씀으로 저의 영혼을 소생시켜 주시고 지혜롭고 정직하게 하시고 눈 뜬 소경이었던 나의 영의 눈을 밝혀 주신 하나님... 이 생명 다할때까지 순 금 보다도 더 귀하고 송이 꿀보다 더 단 주의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을 더 사모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며 영광 돌리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 마음에는 기쁨과 평안이 넘치는데 이런 하나님도 말씀도 모르고 무지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 불쌍하게 느껴집니다. 

요즘 저의 주변에 하나님께서 전도의 밭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여기도 저기도 다 전도 대상자들입니다. 그들에게로 점점 가깝게 나갈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며 저를 보내시는 것 같습니다.

나의 영의 눈을 밝혀주신 하나님께서 내 주변 사람들의 영혼도 소생시켜 주시고 그들의 눈도 밝혀 주셔서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만나기를 간절히 바라며 간구합니다.

전도 대상자 한 분 가정에 육개장과 잡채를 만들어 드리고 밖에서 중동 음식을 대접해 드렸더니 토요일날 저의 부부를 초대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에 꼭 전도할수 있기를 기도하며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