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7/21 (화)

시 18:20-31 말씀 묵상

(24절)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갚으시되 그의 목전에서 내 손이 깨끗한 만큼 내게 갚으셨도다

(28절)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여호와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시리이다.

 

하나님께서 내 의를 따라 상주시고 내 손이 깨끗한 만큼 내게 갚으신다고 하시는데 나는 하나님 앞에 어떤 의를 행했으며 내 손은 얼마나 깨끗했는지 돌아 보게 하십니다. 

그동안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나의 의를 내세우지 않았는지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챈 적이 없는지... 나는 얼마나 정직하고 깨끗한 손으로 하나님을 섬겼는지... 

성령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하며 순수한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고 하나님의 공동체를 섬겼다고 생각하는데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보셨는지 저는 모릅니다. 제가 행한 모든 의의 일들이 하나님의 책에 기록되어 있기를 소원할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계속 나의 마음에 등불을 켜주셔서 어두운 내 마음의 구석 구석을 밝혀 주셔서 하나님 앞에 정직하고 충성된 종이 되어 맡겨진 사역을 잘 감당하며 잘했다 칭찬받는 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한 만큼, 내가 깨끗한 만큼만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의로운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저도 어두운 영혼들의 마음에 등불을 켜주고 그들이 하나님 앞에 깨끗하고 정결하게 회개하고 하나님 앞으로 나올수 있도록 도와 주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