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6/21 (월)

시 18:1-19 말씀 묵상

(1절)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다윗의 고백이 나를 또한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나의 고백이 되기를 소원하는 아침입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나와 함께 하시며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나를 안위하신 여호와 나의 목자되신 하나님... 주는 나의 힘, 나의 반석, 요새 바위 방패 구원의 뿔 산성이시며 나를 건지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어렵고 힘든 시간을 지나면서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하나님을 찾았던 때가 언제였는지 벌써 가물 가물해 지는 느낌입니다.

갑자기 맞은 코로나의 락 다운 시간동안 힘들기도 했었고 외롭다고 느낀적도 있었습니다. 

나를 견디고 이겨낼수 있게 해 주셨던 것은 큐티 라이프를 사는 것이었습니다.

날마다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을 만나고 알아가며 그 힘든 시간속에서 위기를 맞은 사람들을 도우고 기도하게 하시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는 많은 사건과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오늘도 뒤를 돌아보며 1절 말씀을 하나님께 고백하며 감사드립니다.

 

앞으로의 남은 나의 인생도 하나님만 의지하며 하나님만 바라볼 것을 마음에 다짐합니다.

주님이 없으면 내가 할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으며 주님과 함께 걸어가며 하나님의 선한 일을 도모하며 그의 뜻을 이루어 드리며 더욱 더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살아가는 동안 주는 나의 소망이며 나의 힘이 되십니다.